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UV 프린터 10년, 성과와 과제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편리한...
이동식 후크로 설치가 편리한...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대화가...
선명하여 광고효과가 뛰어난...
법과 표준에 따라 안전보건표...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조명+입체
Sign ChinaㆍLED China 동시개최
120개 국가에서 관람객 33,000여 명 몰려
글 김유승 2018-10-25 |   지면 발행 ( 2018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세계적인 국제도시인 중국 상하이에 지난 9월 전세계 사인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집결했다. 4년 전까지 매년 2~3월경 광저우에서 열리던 Sign ChinaㆍLED China 전시회가 올해에도 상하이에서 대규모로 열렸기 때문이다.


▲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린 올해 전시회에는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 33,000여 명이 방문했다.

국내 대다수 참가업체들 긍정적 반응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린 올해 전시회에는 1,200여 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 33,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방문객 중국인은 28,000여 명, 해외 방문객은 121여 개 국가 5,000여 명이었다.

Sign China는 사인 사업에 관련한 최신 실내외용 고품질 장비와 설비 그리고 소모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사인 제작의 신속한 발전은 관련 제품의 혁신에 속도를 더했다는 것을 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실사출력기, 잉크젯 프린터와 같은 장비들은 정확성, 속도, 컬러와 소프트웨어 개발에 놀라운 성과를 이뤘고 사인과 P.O.P. 제품은 LED 제품과 융합해 혁신적인 연출력을 구현한 것도 주목할만했다.

올해 전시회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는 예년에 비해 다소 적어 약간 한산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의견들은 긍정적이었다. 한 참가업체 관계자는 “전시회의 규모나 방문객이 점점 줄어든다고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체 참가업체 수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비율이 낮았고, 인도, 중동, 동남아 등의 국가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좋았다”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의견들은 긍정적이었다. 한 참가업체 관계자는 “전시회의 규모나 방문객이 점점 줄어든다고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체 참가업체 수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비율이 낮았고 인도, 중동, 동남아 등의 국가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좋았다”라고 했다.


▲ 패브릭 화면을 활용한 소프트 사이니지 제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내년 2월 심천, 9월 상하이 등 2회 개최

“작년에 비해 중동, 인도 등 제한된 지역에서 바이어들이 왔지만 선진국의 딜러도 구하는 등 올해도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힌 업체도 있었으며,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전시장이 한산했지만 바이어들과 만나 진행한 상담내용은 만족스럽다”라고 했다.

매년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본사 역시 최근 발행한 영문 특별판 《Global Signs》을 적극 배포했다. 편리한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문 여행사인 국제비지니스투어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체 참관단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 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시회 주최자인 유비엠 트러스트(UBM Trust) 담당자는 “내년에는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더욱 다각화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사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내년 Sign ChinaㆍLED China 전시회는 2019년 2월 21일부터 3일간 심천(Shenzhen), 그리고 9월 18일부터 3일간 상하이 등 2회에 걸쳐 열린다.


본사 단체 참관단 주최측의 VIP 환대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본사 역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최근 발행한 영문 특별판 《Global Signs》를 적극적으로 배포했다. 특히, 편리한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문 여행사인 국제비지니스투어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체 참관단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참관단 일행은 현지에서 일반 관람객과 달리 VIP 입장권을 받아 편리하게 전시회를 관람했다.
국제비지니스투어의 해외 전시회 참관단 상품은 가이드팁, 기사팁이 포함되어 있으며 체계적인 시간관리, 상품의 전문성, 철저한 책임주의 등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상해 전시회의 경우 전시장에서 참관단 쉼터를 운영해 통역, 짐 보관, 충전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내년 초에도 2월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DPES와 ISLE 전시회, 심천에서 열리는 Sign China 전시회, 3월에는 상하이 APPPExpo 전시회 참관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중국 상하이 사인차이나 전시회 심천  
이전 페이지
분류: 조명+입체
2018년 11월호
[관련기사]
K-PRINT 2018 (2018-09-25)
K SHOP 2018 (2018-09-25)
유이에 우, 중국 요타(Yotta) CEO (2018-09-25)
말레이시아 PrintTechnology (2018-09-25)
베트남 호치민 Viet Ad (2018-09-25)
제16회 국제 LED&OLED EXPO (2018-07-25)
K-PRINT 2018 개봉박두 (2018-07-25)
사인 전시회 완전정복 (2018-06-25)
FESPA Global Print Expo 2018 (2018-05-25)
ISA 국제사인엑스포 2018 (2018-04-25)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