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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STARS 2018 옥외부분 수상작
다양한 이슈를 통해 표현한 크리에이티브의 본질
글 편집부 2018-09-25 |   지면 발행 ( 2018년 10월호 - 전체 보기 )

AD STARS 2018(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이 지난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렸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총 57개국 20,342편이 출품됐다. 이는 지난해 21,000여 점과 비교하면 소폭 감소한 수치다. 전체 출품작이 감소했지만 출품국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해 최근 몇 해간 이어진 광고제 성장세를 계속 이어갔다고 할 수 있다. 부산국제광고제 최환진 집행위원장이 “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는 초연결 시대를 맞아 광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처럼 옥외광고는 디지털 기술의 접목을 통해 흥미로운 결과물을 내는 사례가 많았다. 빌보드 등 옥외매체와 스마트폰을 통해 SNS로 인터랙티브를 실현하는 등 IT와 옥외광고의 결합을 통해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구성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국내에서는 이노션에서 집행한 ‘Chatty School Bus(광고주 현대자동차)’와 애드쿠아 인터랙티브에서 집행한 ‘Kind Words Ringback Tone(광고주 GS 칼텍스)’캠페인이 각각 옥외부문 동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서 페미니즘과 함께 환경이슈 관련해 인상적인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플라스틱 폐기물로 쌓아 올린 고래의 사체
그랑프리
‘DEAD WHALE’ 캠페인은 지난 6월에 열린 칸 라이언즈에서도 옥외부문 금상을 받은 프로젝트다. 그뿐만 아니라 뉴스, SNS등 여러 미디어를 통해 이슈였다. 유럽과 필리핀에서 플라스틱으로 채워진 위장염을 앓고 있는 고래에 관한 연속 뉴스가 나왔을 때 몇몇 예술가들이 ‘죽은 고래’라는 것을 모티프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변에 플라스틱 폐기물을 활용해 죽은 고래의 모형을 만들었다. 이는 각종 뉴스나 SNS에 퍼지면 이슈가 됐고, 플라스틱 소비자제와 환경보호라는 논의를 이끌었다. 

타이틀 DEAD WHALE 광고주 GREENPEACE PHILIPPINES 광고대행사 DENTSU JAYME SYFU MAKATI CITY


▲ 고속도로 위의 쇼핑몰
금상
VR 카드보드를 통해서 도로 주변을 마치 쇼핑몰의 물건을 늘어놓은 것처럼 표현한 ‘Hijacked Highway’는 그야말로 시선을 납치한 즐거운 프로모션이었다. 단조로운 빌보드로 가득 찬 여름철 고속도로를 VR과 위성3D기술을 활용해 Sodimac이 판매하는 다양한 여름용품 전시장으로 바꿔 놓아 제품의 판매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본 캠페인이다. 

타이틀 Hijacked Highway 광고주 Sodimac 광고대행사 McCann Lima


▲ 스탑, 스파이크 드링킹!

금상
호주의 Monash University에서 진행한 ‘Sip Safe’는 술에 약을 타서 성범죄를 노리는 스파이크 드링킹을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음주 후 빈번히 발생하는 성폭행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음료 한 방울로 마약 등 약물이 섞였는지 여부를 감지하는 손목 팔찌를 이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타이틀 Sip Safe 광고주 Monash University 광고대행사 Australia Y&R Melbourne


▲ 재잘 재잘 스쿨버스
동상
청주에서 충주 성심학교에 다니는 청각 장애아동은 2시간을 달려 등교한다. 소리가 들리지 않는 아이들에게 정적으로 가득 찬 2시간은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순간이다. 현대자동차는 스케치북 윈도우라는 특수 유리를 설치해 아이들의 등굣길을 즐겁게 만들었다. 스케치북 윈도우는 마치 김 서린 유리처럼 연출한 패널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타이틀 Chatty School Bus 광고주 HYUNDAI MOTOR GROUP 광고대행사 INNOCEAN WORLDWIDE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0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AD STARS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옥외광고 그랑프리 환경 여성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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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8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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