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신형 같은 중고 실사출력 프...
편의성과 활용성이 높은 패브...
승화전사, 거인의 어깨위에 ...
3D입체 효과로 주목도가 매우...
인도의 매장 디스플레이 사례...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친환경 라텍스잉크를 적용한...
옐로우 플래그 프로젝트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남녀눈길을 사로잡는 스토리 광고 外
2005-12-01 |   지면 발행 ( 2005년 12월호 - 전체 보기 )

그래픽 & 시스템_실사연출

사례1

남녀 눈길을 사로잡는 스토리 광고


출력업체 : (주)이정애드
출력기종 : Jet-i 5000
소재 : 플렉스
위치: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은 지하철 통로와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현대백화점, 코엑스로 들어가는 입구로 20대~30대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따라서 밀레니엄 광장은 광고를 집행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위치다. 이 곳에 의류브랜드 빈폴의 스토리 광고가 등장해 남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런 이미지 대표주자인 빈폴은 최근 중국 진출과 함께 향후 있을 유럽 진출에 대비해 ‘빈폴 인터내셔널(international)’을 컨셉트로 모든 광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최근 기용한 스타일리쉬하기로 유명한 헐리우드 빅스타 기네스 펠트로도 이런 취지에서 광고 모델로 기용됐다. 현재 빈폴은 기존 브랜드 라인에 컬렉션 라인을 추가했으며, 홈페이지와 SP매체를 통해 기네스 펠트로와 다니엘 헨리의 미묘한 교감이란 컨셉트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광고 집행 후 매출은 25%~30%가량 늘었고 홈페이지 방문자수도 크게 늘었다.
바람에 날린 기네스 펠트로의 스카프를 다니엘 헨리가 잡아 시작된 우연한 만남을 시작으로 벌어지는 남녀의 미묘한 감정 교감이 전반적인 광고 스토리며 홈페이지를 통해 시리즈로 진행된다.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설치한 광고는 가로 70m, 세로 3m 규모며 왼편은 다니엘 헨리 이야기, 오른편은 귀네스 펠트로 이야기로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남녀가 잘 드러났으며 (주)이정애드 측에서 출력과 시공을 맡았다. 출력은 하루가 걸렸고 시공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진행해 총 2일 소요됐다. 작업을 담당했던 김영철 전무이사는 “고급스런 의류브랜드는 컬러연출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광고는 규모가 크고 가시거리가 가까우며, 야간에 불을 켠다는 점에서 셈세한 컬러 연출이 중요했다”고 말한다.
그 결과 선명하며 감각적인 컬러 광고가 집행됐으며 코엑스를 찾아온 많은 방문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일모직 이주순 차장은 “직접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주변 반응에 깜짝 놀랐다. 광고를 접한 손님이 코엑스 내 빈폴 매장에 들려 입구에서 본 광고 의상을 구매했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실제 지나가는 행인들이 광고에 대해 얘기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고 전한다.

사례2

경쾌한 컬러와 그래픽, 전자쇼핑몰 이미지 강조


출력업체 : (주)피앤샵
출력기종 : RJ-8000
소재 : 시트
위치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I'PARK mall 내

지난해 오픈했던 스페이스9이 상호를 I'PARK mall로 바꾸고 백화점식 쇼핑몰로 탈바꿈하고 있다. 63빌딩의 1.5배에 달하며 지하3층~지상9층 규모지만 사실 규모만 컸지 특이점이 없는 쇼핑몰이었다. 그래서 이번 상호 변경과 함께 고급스러우면서 주 소비계층 트렌드에 맞춘 대대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I' PARK mall 내 공사장 가림막에 부착한 그래픽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현재 입점을 준비 중인 곳이나 리모델링 중인 공사현장 가림막은 밝고 경쾌한 컬러와 그래픽으로 덮여있어 지나는 행인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이전 공사현장 가림막은 합판을 사용해 미관상 좋지 못할 뿐만 아니라 죽어있는 공간이었다. 따라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젊은 감성을 살려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ㆍ홍보할 필요가 있었고 이에 실사연출이 가장 적합했다. 작업을 담당한 디자이너는 “과감히 사용한 채도가 높은 컬러는 주목도를 높였고 트렌디한 일러스트는 20~30대 소비계층의 감성을 자극했다”고 말한다.
시공을 맡은 (주)피앤샵 장상순 대표는 “실사연출로 약 200~300㎡를 출력했고 총 1000㎡를 시공했다. 워낙 규모가 큰 대형 쇼핑몰이라 흩어져 있는 가림막을 찾아 시공하는 점이 힘들었고 목재로 된 가벽에 시트가 잘 붙지 않아 시공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공은 쇼핑몰 특성 상 주로 저녁에 작업을 진행했고 부족한 부분은 낮에 이뤄졌다”고 전한다.
약 14여 가지 컬러시트를 사용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세련된 일러스트로 꾸며진 가림막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이미지로 백화점식 쇼핑몰이라는 컨셉트에 부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진촬영 등 손님들의 활발한 반응을 얻고 있다.

사례3

고품질 그래픽으로 유아 안전용품 브랜드 인지도 높여


출력업체 : 님록(Nimlok)
출력기종 : 프레스뷰 UV 200/600
소재 : 아크릴

1970년 설립해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권위 있는 회사들과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는 디스플레이ㆍ전시 솔루션 전문업체 님록(Nimlok)은 최근 대형 UV 장비인 프레스 뷰 UV 200/600을 이용해 클라이언트인 브리탁스 인터네셔널(Britax International)이 유아 안전용품의 권위자라는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전시장 그래픽을 출력했다.
님록의 그래픽 이사인 폴 펄슨(Paul Person)은 “우리는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더 넓은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하기 위해 UV 디지털 평판 프린터가 필요했다”고 프레스뷰 UV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브리탁스 인터네셔널은 물결치는 깃발모양의 회사 로고로 유명하다. 따라서 회사 로고를 출력하는 방법을 브리탁스 인터네셔널 측과 끊임없이 모색했다. 그 과정에서 패널을 미리 가공해 출력물을 붙이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생각했고 세팅과 이미지 즉시 등록에 용이하고 6mm 아크릴에 직접 출력할 수 있는 프레스뷰를 사용하게 됐다”고 말한다.
님록은 프레스뷰 UV 200/600을 이용해 하루에 크기가 1.22m × 2.44m인 패널 25개를 생산했다. 또 프린트 되지 않는 낭비되는 부분을 줄임으로써 전체 상품생산 속도는 빨라졌고 심플해졌으며 적은 비용으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기한을 맞출 수 있었다.
폴은 “경질 소재에 프린팅하는 능력이 없었다면 작업이 매우 복잡해지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을 것이다. 설치하고 자르는 작업 없이 바로 프린팅할 수 있어 서비스하는데 큰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말하며 “2005년 1월 미국 일리노이 지점에 설치한 프레스뷰로 하루 300㎡ 이상 프린트할 수 있고 고품질로 경질소재에 적용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한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05년 12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