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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인 서울 2017
지속적인 텍스타일 장비 개발
글 최인경 2017-09-25 |   지면 발행 ( 2017년 10월호 - 전체 보기 )



텍스타일 전문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17’이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치러졌다. ‘Remix#Reset'을 주제로 한 전시회는 서울 코엑스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국내외 388개 업체가 참가해 섬유 산업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전시회는 텍스타일 장비와 다양한 섬유 소재 전시, 패션쇼 등의 부대행사로 이뤄졌다. 약 12,000명의 바이어와 참관객이 방문했다.


▲ 텍스타일전문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 2017’이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치러졌다. 전시회에는 총 388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1,2000명이 방문했다.

총 388업체 참가, 약 12,000명 방문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2017’이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치러졌다. 전시관은 2가지로 구성됐다. 소재관인 서울 코엑스와 패션관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다. 사인업계의 텍스타일 장비 업체는 서울 코엑스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올해 프리뷰 인 서울에는 국내 257개 업체와 해외 131개 업체를 포함한 총 388업체가 참가했다. 전년 대비(2016년 총 374개 업체) 소폭 상승한 수치다. 특히, 해외에서는 16개국 131개 업체가 참가했다. 중국이 94개 업체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인도 11개, 대만 8개, 아세안 8개, 파키스탄 5개, 일본 2개 업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프리뷰 인 서울에는 총 12,000여명의 바이어와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전시회는 ‘Remix#Reset’을 주제로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으로 비즈니스 간 허물어진 경계를 인식하고 새로운 조합을 섬유 산업에 적용해나간다. 비즈니스 협력이 중요해진 만큼 국내외 다양한 섬유 분야 업체가 참가했다. 섬유 원단, 부자재, 텍스타일 장비, 부자재 장비 등이다. 첨단 기술을 접목한 섬유 소재와 리테일, 섬유 디자인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IT와 결합한 스마트 섬유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주최 측은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해 KTC, KOTRA 뉴욕무역관, 오사카상공회의소 등 관계 기관을 활용하고 다양한 부대 행사를 기획했다. 비즈니스 교류회, 패션쇼, 세미나와 ICT 포럼관 등을 통해 비즈니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다양한 세미나 중 ‘세계 Technical & Intelligent Textiles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트렌드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섬유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올해 프리뷰 인 서울은 소재, 패션, 라이프 스타일을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섬유패션 전시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관람객과 소통하고 국내외 유력 바이어 초청 등으로 전시회 본연의 목적인 실질적인 수주 상담 제고에 적극적으로 노력했다”고 전했다.



▲ 사인업계의 텍스타일 장비업체 전시관은 10여개였다. 디젠 관계자는 “관람객이 텍스타일과 다이렉트 시스템에 생소하다보니 그 점에 대해 문의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텍스타일 장비 선보여

사인업계의 텍스타일 장비업체 전시관은 10여개였다. 관람객은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사인업계는 조용했다는 평이다. 프리뷰 인 서울은 패션과 디자인관련 종사자들, 그리고 패션 관련 학과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패션뿐만이 아니라 섬유 산업의 전체적인 흐름과 트랜드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에 텍스타일 장비에 대한 관심과 문의는 꾸준했다. ICT와 모바일 기기를 연계한 기술, 3D구현을 통한 주문부터 프린팅까지 산업기술까지 함께한 자리였다.

마카스는 JV300-160AT을 주력 제품으로 소개했다. 비엠시스 솔루션은 OKI 전사 프린터를 소개하고 친환경 수성 바인더 등을 전시했다. 장비 시연을 통해 끊임없이 관람객과 소통하려 노력했다. 디지아이는 곧 출시될 형광잉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형광 전사 프린터 FT-1608SE와 출력물을 전시했다. 라이트 패널에 형광잉크 출력물을 내걸어 어디서든 눈에 띄었다. 반대편 티엘씨 테크에서는  패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소형 레이저 프린터를 소개했다.

한 관람객은 “전시하던 텍스타일 장비 개수나 부스 공간이 줄은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디젠은 사인업계 중 큰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지만, 부스는 텍스타일 업체에서 사용하는 대형장비를 전시하기에는 부족한 공간이었다. 디젠 관계자는 “면 전사에 주력해 홍보하고 있다”며 “관람객이 텍스타일과 다이렉트 시스템에 생소하다보니 그 점에 대해 문의를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티피엠은 속력을 업그레이드한 장비 OPTIMUM T2004를 선보였다. 이외에 부자재와 후가공 장비로 캐드 장비와 커팅 플로터 등을 만나볼 수 있었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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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텍스타일 전사 프린터 섬유산업 디자인 4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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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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