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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다양한 나무를 지닌 간판들
나무심기 좋은 달
글 최인경 2017-03-25 |   지면 발행 ( 2017년 4월호 - 전체 보기 )



4월이면 ‘木’이 먼저 떠오른다. 계절적으로 나무심기에 좋은 시기이므로 식목일이 포함된 달. 그래서 나무라는 이름을 지닌 간판들을 준비했다. 木은 나무, 트리, 우드 등의 이름으로 불리지만 이것이 지닌 올곧은 이미지는 변함이 없다. 딱딱해 보이지만 한 곳에 뿌리를 내리고 그 자리를 지키는 나무, 나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이유겠다.


▲ 큰 목재마감 건물에 성격이 비슷한 베이커리와 레스토랑 등 매장이 합쳐진 우드앤브릭. 그 이름과 매장성격이 닮아있다. 검은색 어닝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건물 측면에 위치한 네모난 안내사인이 매장구역을 확실히 나누어 주고 있다.


▲ 식물공방 나무네요는 작은 식목원 같다. 카페 안에서 작은 식물들을 키워서 판매를 하거나 음식재료로 사용하는데 안은 온통 푸른색이다. 간판은 따뜻한 색으로 알전구처럼 연출했는데 멀리서도 눈에 잘 띈다.


▲ 종로에 위치한 나무사이로는 나무가 지닌 목재느낌보다 견고한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카페다. 콘크리트 외관에 검은색 입체문자로 카페 이름을 새기니 견고함이 더해진다. 양옆으로 달은 금색의 안내사인이 회색 벽과 대조를 이루며 모던한 느낌을 준다.


▲ 빛으로는 푸른색을 가리킨다는 나무와 종려나무숲이라는 매장 이름이 참 잘 어울린다. 외관을 녹색으로 칠하고 양옆으로 매장만한 키의 푸른 나무를 세웠다. 그 앞에 아기자기한 오리소품이 따뜻한 봄기운과 잘 어울린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4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식목일 나무 트리 우드 올곧음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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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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