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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담겨진 프로야구선수들
프로야구선수 사진전 더그아웃 쇼
글 최인경 2017-02-25 |   지면 발행 ( 2017년 3월호 - 전체 보기 )




▲ 더그아웃매거진과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한국엡손이 후원한 사진전 더그아웃 쇼는 한국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진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용산구 효창동에 동네 마트를 지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학생들 틈을 피하다보면 곧 언덕길에 다다른다. 그 끝자락 건물에는 야구선수들의 얼굴이 크게 걸려있다. 야구경기장에서나 만나볼 수 있는 프로야구선수들을 효창동 미술 전시 공간 Fnart에서 만났다. 전시 공간 Fnart space에서는 프로야구선수 사진전 더그아웃 쇼를 진행 중이다. 더그아웃매거진과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한국엡손이 후원한 사진전 더그아웃 쇼는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사진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흑백의 사진으로 마주 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정직하고 우직해 보인다. 하얀 전시공간에 흑백의 사진은 대비를 이루며 허전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전시 공간 한 벽면에는 120개의 선수들 흑백사진이 걸려있는데 하나쯤 골라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반갑게도 전시관 한 쪽에선 원하는 사진을 바로 출력할 수 있게 프린터가 마련되어있다. 이는 전시작품을 출력한 엡손 슈어컬러 SC-P600이다. 구비된 엡손프린터로 사진을 출력하면 전시된 사진과 같은 품질의 컬러 구현이 가능할지 궁금하다. 특히 프린터로 흑백사진을 출력할 땐 잉크가 더욱 중요하다. 검정이라도 넓은 범위에 검정색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이다. 전시된 사진과 같은 품질의 사진을 간직하고 싶었으니 고품질의 소장품을 기대하게 된다. 출력된 사진은 전시된 사진작품들과 다를 게 없다. 프린터에 사용된 엡손 울트라크롬 HD잉크가 피그먼트 농도수준을 높였다. 이에 한국엡손 담당자는 “흑백 사진은 컬러 사진에 비해 한정된 색으로 표현되는 만큼 더욱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이 중요시 된다”고 말했다.

사진전의 모든 작품은 전시관에 구비된 엡손의 A3+포토프린터 슈어컬러 SC-P600로 출력됐다. 프로와 하이 아마추어 사용자를 겨냥한 전문가용 포토 프린터다. 프린터로 사진을 출력하면 무엇보다 색에 민감해진다. 컬러사진 보다 흑백사진은 그라데이션 표현이 더욱 중요한데 SC-P600은 높은 D-max값으로 보다 정교한 톤 그라데이션 표현이 가능하다. 더그아웃 쇼를 후원하는 한국엡손은 “중간 계조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밝은 검정과 더 밝은 검정 잉크를 채택해 흑백 출력 품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품질 사진출력으로 이번 사진전에서 필요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담당한 Fnart 김유나 과장은 “Fnart space에서 미술 외에 다른 분야의 전시를 새롭게 기획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프로야구선수들의 사진이 갤러리 공간을 만나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전했다. 출력된 사진을 소장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작품을 선사하고자 했다. 원하는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출력 가능하지만 사진액자는 한정판이다. 그만큼 사진 작품의 특성을 살리고자 했다.

선수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었던 야구팬들에게 이번 전시는 반가운 공간이다. 이제 프로야구사진전 첫 회를 진행했지만, 첫 회라는 말은 추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회를 거듭하며 사진전을 지속하고 보다 넓은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야구선수들의 사진작품을 전시하고 싶다고 한다. 더욱 많은 팬들과 만나 소통하고자 한다. 이러한 소통 안에서 계속 발전해가는 프린터 기술이 새로운 미술전시공간을 만나고, 또 함께한 전시라는 점이 흥미롭다.
한편, 2월 25일까지 진행된 더그아웃 쇼는 팬 사인회와 선수 애장품 추천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했다. 행사 수익의 일부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프로야구선수사진전 엡손 프린터 더그아웃 Fn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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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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