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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
사인의 모든 것을 한 눈에
글 편집부 2016-12-01 |   지면 발행 ( 2016년 12월호 - 전체 보기 )




지난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2016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이하 코사인전)이 열렸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최근 사업업계의 트렌드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디지털프린팅, LED, 채널사인 가공과 디지털 사이니지까지 사인산업과 인접 영역까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년 대비 참가업체 소폭 감소, 관람객 수 증가
코사인전이 지난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전시회는 전통적인 사인업계와 디지털 사이니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A홀만을 사용했던 작년 전시회와 달리 올해는 A홀과 B홀을 잇는 부분까지 활용해 전시회 규모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올해 전시회는 110개사 550개 부스로 지난해 대비(2015년 117개사 참가, 568부스) 소폭 감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코엑스는 총 관람객을 15,000여 명으로 집계했고 이는 전년 대비(2015년 총 관람객 13,588명) 증가한 수치다.
코엑스 김대연 과장은 “올해 전시회는 작년보다 관람객이 증가했다”며 “그리고 B홀에서 R&D전시회가 동시 개최되고 홀 사이의 중간 공간을 옥외광고대상전 전시관 등으로 활용해 면적으로 치면 작년 전시회보다 720㎡ 증가했다”면서 “관람객 수 증가는 전시일정을 변경해 일요일을 포함한 것이 효과를 본 것으로 생각한다”며 “올해 전시는 기존 사인디자인 솔루션은 물론이고 LED, 디지털 사이니지, 공간디자인, 텍스타일 프린팅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합적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전시 규모와 관람객이 증가했지만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반응이 참가업체의 공통적인 의견이었다. 관람객수는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실질적인 구매층과 바이어의 방문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는 반응이었다. 전시회를 통한 참가업체들의 기회 요소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던 셈이다.


▲ UV장비를 중심으로 중국산 장비가 증가하는 흐름이 올해 전시회에서도 지속됐다.

한 참가업체 담당자는 “전시규모가 작년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긴 한데 실질구매층이나 바이어 방문이 그리 많지 않아 효과를 얼마나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관람객 수 집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분위기 자체는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작년에 부스 설치와 철거를 당일로 한정해 혼란이 심했는데 올해도 똑같은 방식이라 그 점이 조금 아쉽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년 코엑스 전시회는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올해와 같은 일정으로 주말을 끼고 진행할 예정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2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코사인 전시회 실사출력 채널 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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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16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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