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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익스테리어에 방점을 찍는 노레이스 어닝
글 노유청 2016-10-28 오후 3:50:45 |   지면 발행 ( 2016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제작·판매  동부어닝    특징  레이스를 없애고 10cm 와이드바 배치해 어닝 원단 오염방지

어닝은 가게의 이미지를 결정짓기도 하는 익스테리어 요소다. 아무리 간결하고 예쁜 카페라도 어닝이 지저분하면 좋지 않은 인상을 심어주기도 한다. 반대로 깔끔한 어닝은 그저 그랬던 가게를 다시 보게 되는 익스테리어 요소가 되기도 한다. 별것 아닌 차이 같지만 익스테리어를 통해서 가게를 돋보이게 하고 싶은 점포주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디테일이라 할 수 있다. 동부어닝은 최근 오염에 강한 노레이스 어닝을 출시했다. 시각적으로 오염이 도드라져 보이던 레이스(before)를 제거하고 알루미늄 와이드바(after)를 배치해 깔끔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동부어닝 이종석 대표는 “어닝 레이스 부분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정물이 끼는 등 오염이 심했고 그걸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노레이스 어닝”이라며 “어닝은 미관을 개선하는 익스테리어 요소이기도 한데 레이스가 오염되면 효과가 반감되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 대표는 “레이스 없이 와이드바를 활용하는 형태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적이고 고급형으로 인식되는 추세”라며 “와이드바 재질이 알루미늄이라 때가 타거나 먼지가 앉아도 손쉽게 닦아낼 수 있어 오래도록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레이스 어닝은 전면 와이드바를 10cm로 넓게 설계해 시트를 커팅해 상호를 표출하거나, 다양한 이미지를 부착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다. 그리고 외부용 특수 분체도장 처리한 알루미늄을 활용해 내구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또한, 전면 와이드 바 뿐만 아니라 측면 캡, 원단을 펴는 암 부분까지 모든 부속을 특수 분체도장 처리한 알루미늄을 활용했다. 글: 노유청 편집장,

제품문의: 동부어닝 T.031.792.3119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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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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