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한국옥외광고센터와 공동기획...
효과적인 창문 썬팅 및 유포...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대화가...
견고하고 실용성 높은 배너거...
아크릴 간판 시대, 준비 됐나...
높은 전봇대에도 손쉽게 설치...
연결 파이브 없어 편리한 일...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Big Print
잉크테크, JETRIX LX5S 시리즈
글 노유청 2016-08-02 오후 1:22:09 |   지면 발행 ( 2016년 7월호 - 전체 보기 )


사인업계에 UV 프린터가 붐을 일으켰던 것은 친환경과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이슈 때문이었다. 사회 전반적으로 휩쓸었던 친환경이슈를 충족하면서도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해 사업을 다각화할 수 있는 프린터 말이다. UV프린터의 도입 목적을 친환경과 다양한 작업에 둔다면 선택은 잉크테크 LX5S다. LED램프와 여러 편의 기능을 통해 친환경과 다양성을 더했으니 말이다.
제품문의: 잉크테크 T.031.490.6261

LED 경화램프를 통해 가치를 높인 LX5S
장비를 절대평가 할 수 없는 것은 사용자의 목적과 작업환경이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플랫베드가 유리한 작업장이 있고 롤투롤 방식이 유리한 공간이 있다. 각각의 목적에 맞게 장비를 선택하고 활용한다. 하지만 작업환경 개선과 내구성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잉크테크에서 최근 출시한 JETRIX LX5S 시리즈는 LED 경화램프를 통해 가치를 높인 프린터다.
잉크테크 DP사업본부 조준희 대리는 “LX5S 시리즈는 기존 제트릭스 라인에 있는 라인업인 KX시리즈의 후속모델로 출시한 것으로 크게 달라진 점은 경화 램프를 탑재한 것”이라며 “LX5S에서 L은 LED 경화램프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장비의 가치를 높였다”고 답했다. 그리고 조 대리는 “잉크테크 UV프린터 중 LED 경화램프를 사용하는 건 LX5S 시리즈가 처음이고 지난 4월 페스파 전시회를 통해 런칭했다”며 “LED 경화램프를 탑재한 프린터를 통해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UV장비보다 작업을 좀 더 다양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LED 경화램프는 기존 수은 램프 대비해서 열 발생률이 적기 때문에 LX5S 시리즈는 기존 UV프린터 보다 소재 활용 폭이 넓다. 열에 약한 소재에 출력할 때 뒤틀림 현상이 감소해 안정적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그리고 열 발생률로 인해 소모되는 에너지가 감소하는 장점이 있다. 수은 램프 대비 1/5수준으로 전력사용량이 감소한다. 현재 잉크테크에서 LX5S LED경화램프를 15,000시간까지 보증하고 있다. 이는 하루에 평균 8시간을 작업한다고 치면 7년이 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치다.
또한, 수은 램프는 예열해야 했기 때문에 작업 전 준비시간이 길었는데 LED는 그 과정이 없다. 그리고 수은 램프는 경화 작업을 하면서 열로 인해서 오존이 발생하는데, 그것이 작업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반면 LED는 화학적 산화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작업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헤드클리닝, 자동 소재 두께측정 시스템 등 편의성 강화
JETRIX LX5S 시리즈는 LED 경화램프 외에도 헤드클리닝, 자동 소재 두께 측정 시스템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LED 경화램프로 인한 장점을 최적화 하려는 편의성 강화다. 이를 통해 LED 경화램프를 탑재한 프린터의 장점을 극대화와 사용자 편의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조준희 대리는 “LX5S 시리즈는 LED 경화램프 에에도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인데, 오토 헤드클리닝과 자동 소재 두께 측정 시스템이 대표적”이라며 “이는 편의성과 프린터의 활용도를 동시에 높인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조 대리는 “기존 KX 시리즈는 클리닝을 수작업으로 해야 했는데 LX5S 시리즈는 자동 시스템을 적용해 노즐관리 효율성을 높였다”며 “자동 소재 두께 측정 시스템은 소재 두께를 측정해 헤드가 균일한 높이로 잉크를 분사하는 시스템”이라고 덧붙였다.
얇은 시트소재의 경우에는 큰 편차가 없는데, 나무 같은 두꺼운 소재는 표면 평활도 편차가 존재한다. 그래서 그것을 작업 전에 측정해 헤드가 균일한 높이로 작업할 수 있어 출력 품질을 높인다. 자동 소재 두께 측정 시스템을 통해 헤드 높이를 최대 100mm까지 가변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소재와 헤드의 직접적인 마찰을 방지하는 충돌방지 시스템을 적용했고, 4색(C,M,Y,K)에 화이트 잉크와 바니시 기능을 더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롤투롤 시스템을 선택사양으로 탑재할 수 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Big Print
2016년 7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