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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바이크 안전수칙 ABCE 캠페인
사고를 예방하는 루틴!
글 노유청 2016-06-28 |   지면 발행 ( 2016년 6월호 - 전체 보기 )


▲  야구선수가 타석에 들어서서 장갑의 벨크로 테이프를 떼었다가 다시 붙이거나, 헬멧을 살짝 벗었다가 다시 쓰는 등 플레이를 하기 전에 마음을 편하게 하는 행동. 이는 승자의 습관이라 불리는 루틴이다. 무언가를 하기 전에 거쳐야 하는 행위이자 버릇. 이러한 루틴은 좋은 결과를 끌어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를테면 차에 시동을 걸기 전에 타이어 4짝을 발로 눌러 보거나 간단한 수준의 정비를 하는 건 어쩌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습관이 된다. 자전거 역시 마찬가지다. 공기압, 브레이크, 체인 등을 간단하게 체크하는 건 안전을 위한 좋은 습관이 된다. 바이크 안전수칙 ABCE 캠페인은 사고를 예방하는 루틴이다.

안전 라이딩을 위한 스타트 라인!
자전거 동호회에서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는 말은 “안라 즐라 하세요”다. 이는 안전라이딩, 즐거운 라이딩의 줄임말이다.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자전거와 다양한 장비를 챙기는데 앞서 반드시 상기해야 할 중요한 원칙이기도 하다. 안전한 것이 결국 즐거운 것이니 말이다. 바이크 안전수칙 ABCE 프로젝트는 이러한 원칙을 구체화한 캠페인이다.
퍼블릭 커뮤니에이션 아티스트 젤리장의 제안으로 시작해 알톤스포츠와 함께 진행한 안전수칙 ABCE 프로젝트는 간단한 정비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다. 이는 최근 자전거 인구 1,200만 명 시대를 맞아 이용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하는 켐페인이다. ABCE 캠페인은 자전거 타이어의 공기가 충분한지 확인하자는 ‘에어(Air)’, 브레이크가 잘 잡히는지 확인하자는 ‘브레이크(Brake)’, 체인이 잘 맞물려 있는지 확인하자는 ‘체인(Chain)’, 마지막으로 안전운행을 위해 이어폰을 꼭 빼고 출발하자는 ‘이어폰(Earphone)’ 등 자전거를 출발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네 가지 사항에서 앞글 자를 따온 것. 커뮤니케이션 아티스트 젤리장은 “바이크 안전수칙 ABCE 프로젝트는 자전거를 타기 전에 간단한 수준의 정비를 상기시키는 메시지”라며 “마치 육상트랙의 스타트라인처럼 바닥에 일자로 붙이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구성해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는 출발점이란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젤리장은 “최근 이용자가 늘고 있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를 활용해 많은 사람이 바닥에 부착된 ABCE 메시지를 보면서 안전한 자전거 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다”며 “이는 실질적인 자전거 이용자들과 보행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이라고 답했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6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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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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