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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글 이선혜 2015-05-29 오후 6:06:20 |   지면 발행 ( 2015년 4월호 - 전체 보기 )



20여 개 국내업체 참가 한국 위상 크게 높여

제23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 올해 상하이 전시회가 열린 행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건설한 전시장으로 아직 완벽하게 완공된 상태는 아니어서 일부 불편함이 제기되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APPPExpo)이 지난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 전시회는 규모나 참가업체수가 모두 작년보다 늘었지만 해외 방문객 수는 눈에 띄게 줄었다. 매년 7월에 열리던 상하이 전시회는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면서 행사기간과 장소를 변경했다. 올해에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상하이 홍차오공항 인근에 있는 새롭게 오픈한 전시장(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총 규모가 15만 평방미터에 달하는 세계 최대 사인전시회답게 실사 관련 기자재, 디스플레이, 조명, LED,

패키징 제품 등 총 1,700여개 업체가 참가했고, 115개 국가에서 3만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총 10만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국제관, 프린팅,사인 & 프린팅 소재, LED 라이팅, 프린팅 & 패키징 장비 등 전시품목별로 나누어서 열렸다. 특히,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 정부의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컨셉트로 에너지 절약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영문잡지 《Global Signs》를 발행해 해외 전시회에서 배포하고 있는 본사를 비롯해 가야, 근도테크놀로지, 나이테, 디젠, 디지아이, 딜리, 레드자이언트, 성우TSD, 스마트LED, 신한양행, IT잉크, 애니룩스, SS라이트, SFC, AVL LED, NC LED, LED포유, 원풍, 잉크테크, 제우스텍, 젠플러스, 지오큐(이상 가나다 순) 등이 직접 혹은 현지 지사나 대리점을 통해 참가했다.

올해 전시회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는 예년에 비해 다소 적어 약간 한산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의견들은 긍정적이었다. 국내 참가업체 모집을 맡고 있는 《사인문화》를 통해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상하이 전시회의 규모나 방문객이 점점 줄어든다고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체 참가업체 수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비율이 낮았고, 인도, 중동, 동남아 등의 국가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좋았다”라고 했다. “작년에 비해 중동, 인도 등 제한된 지역에서 바이어들이 왔지만 선진국의 딜러도 구하는 등 올해도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힌 업체도 있었으며,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전시장이 한산했지만 바이어들과 만나 진행한 상담내용은 만족스럽다”라고 했다. 매년 꾸준히 이 전시회에 참가해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본사 역시 최근 발행한 영문 특별판 《Global Signs》 25호를 적극적으로 배포했다.

편리한 전시회 관람을 위해 전문 여행사인 국제비지니스투어와 공동으로 기획한 단체 참관단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월 11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진행한 B일정, 12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한 E일정, 골프투어와 연계한 3박 4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그밖에도 항공호텔 패키지 프로그램까지 포함해 총 90여 명이 참여했다.

전시회 주최자인 상하이현대국제전람(Shanghai Modern International Exhibition)의 세일즈 매니저 에브린 루오(Eveline Luo)는 “올해에는 전시장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축되지 않아 난방, 식사 등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어 참가업체와 관람객들로부터 일부 불만이 제기되었다. 내년에는 이러한 문제를 말끔하게 해소하고 마케팅 활동도 더욱 다양화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사인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쫖 글, 사진: 김유승 기획실장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4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중국 상해 상하이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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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5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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