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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롤랜드디지 신임 대표, 서치헌
글 이선혜 2015-03-27 오후 4:26:25 |   지면 발행 ( 2015년 3월호 - 전체 보기 )




한국롤랜드디지 신임 대표
서치헌

롤랜드의 강점을 시장에 어필 할 것!

한국롤랜드디지가 국내에 자리 잡은 건 올해로 만 3년째다. 수입 판매사 시절을 뒤로하고 롤랜드라는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3년째다. 서치헌 신임대표는 지난 3년간을 데스밸리를 통과한 시기라 회고했다. 그리고 이제는 롤랜드의 강점으로 시장에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시기라고 했다. 물론 롤랜드 장비는 수입 판매사 시절부터 스테디셀러였다. 그 명성을 이제 한국롤랜드디지가 발전시켜야 할 시기다. 한국롤랜드디지 서치헌 대표를 만나보았다. 글, 사진 : 노유청 편집장

먼저 한국롤랜드디지 신임 대표에 취임했는데
포부를 밝히자면?
한국롤랜드디지를 설립한 것이 올해로 만 3년째다. 아직도 아쉬운 점이 많다. 과거에는 수입사를 통해 판매하던 시스템을 롤랜드라는 브랜드를 내걸고 직접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활동이나 그런게 달라졌어야 했다. 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임팩트가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롤랜드라는 브랜드를 걸고 한국시장에 노크한 것이니까 올해부터는 그걸 잘 드러내야 할 것이다. 롤랜드의 강점을 시장에 어필할 생각이고, 이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다면 롤랜드의 강점과 새로운 메시지란 무엇인가?
현재 단가경쟁으로 흐르는 시장 분위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다. 수성시장이 아주 혼란한 상황이다. 저가, 가격경쟁을 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자체가 점차 변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단가경쟁만이 방법은 아니라고 보고, 품질이 좋은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해당 수요가 생겨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 한국롤랜드디지가 기여를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현재 사업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롤랜드가 가진 강점을 발휘할 생각이다. 판매 채널의 결속력을 높일 예정이다. 롤랜드 장비가 예전 수입사를 통해 판매하던 시절과는 다르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다. 품질과 서비스로 보여주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롤랜드의 강점을 통해 과거 명성을 되찾는 것인가?
일단 수성시장에서 강한 리딩브랜드였던 과거 명성을 되살리는 방향으로 전략을 잡고 있다. 롤랜드를 취급하는 판매점의 결속력을 강화할 생각이다.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할 것.
판매점끼리 극한 경쟁으로 하면 시장이 혼탁해 지고, 이는 결국 롤랜드 브랜드 가치를 깎아 먹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파트너십으로 끌고 갈 방법을 고민 중이다.
하지만 경쟁사에 대한 견제는 생각 안 하고 있다. 잘하고 못하는 건 결국 개인의 능력이라고 본다. 서로의 철학이 다르고, 운영하는 방식도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롤랜드 만의 방식과 길이 있다고 생각한다. 롤랜드라는 브랜드를 직접 내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생각이다. 장비를 팔고 시간이 흘러도 결국 롤랜드라는 브랜드는 계속 남는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롤랜드디지는 취급하는 제품군이 다양하다.
이 역시 롤랜드의 강점을 어필하는 측면인가?
롤랜드는 창조의 기쁨을 세계에 알리고 biggest보다 best가 된다는 기업운영 철학이 있다. 이런 운영 철학은 한국롤랜드디지에도 적용되는 것. 국내에 대입해 보면 현재 실사장비 사업과 3D프린터 등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한다. 이는 단순히 돈이 되는 아이템만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새로운 동력이 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는 역할도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시장을 장기적으로 보고 접근하는 것이다. 단가싸움을 결국 장기적으로 시장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3D프린터도 그렇지만 작년부터 잉크별 각축전 분위기가 있었고, 솔벤트 장비도 선전했다. 솔벤트 관련 전략은 어떤가?
최근 잉크별로 각축전 분위기다. 솔벤트에 대한 롤랜드의 전략은 니치마켓 공략이다. 솔벤트장비로 사인 쪽에서 가장 강한건 엡손이다. 롤랜드는 우회하는 전략으로 니치마켓을 찾을 예정이다. 프린트 앤 컷 제품군도 그 일환이라 할 수 있다. 특히 VS-i시리즈는 의류, 전사 데칼분야에서 인기가 있다. 그리고 3D프린팅역시 니치마켓을 찾는다는 관점에서 진행하는 사업군이다. 물론 아직은 폭발적인 수요를 기대하기 힘든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 롤랜드디지는 프린팅뿐만 아니라 깎는 장비를 묶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선 상업적인 활용도가 있을 거라 본다. 실제로 치기공 분야에서 쓰이기도 하고, 그 외엔 교육계 제조업에 분야로 나간다.

마지막으로 올해 한국롤랜드디지의 계획을 말하자면?
수치적인 목표는 작년 성적표를 현재 검토 하고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단 성장이다. 작년엔 시장상황이 어려웠지만, 소폭 성장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나아야 하는 게 기본 원칙이다. 작년보다는 성장하는 것. 올해 사인시장쪽 전망은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수성과 솔벤트, 라텍스 등 잉크별 각축전. 그렇다고 수성시장의 단가경쟁에 맞춰서 뛰어들 생각은 없다. 우리의 강점을 어필해서 롤랜드만의 방식으로 시장을 개척해볼 생각이다. 물론 독불장군식으로 시장과 동떨어진 행보를 보인다는 것이 아니다.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하면서 롤랜드의 강점을 보일 수 있는 의미의 마이웨이다. 롤랜드의 강점으로 시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생각이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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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한국롤랜드디지 서치헌 브랜드 수성 솔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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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5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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