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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월드컵을 알리는 사인
뜨뜻미지근해도 괜찮아!
글 노유청 2014-07-28 오후 4:43:19 |   지면 발행 ( 2014년 7월호 - 전체 보기 )




▲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현대자동차는 활발하게 홍보를 진행했다. 강남대로 미디어폴 상단에 조형물을 얹었다.

세월호 여파로 붉은악마 집행부 사이에서 거리응원에 대한 찬반 격론이 벌어졌다. 그리고 극복하기 힘든 12시간의 시차. 2014 브라질 월드컵은 여러모로 열기가 피어오르기 힘든 상황이다. 첫 경기 기준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서울시내에 거리응원인파가 19만 2천명이 모였던 반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5만 5천명에 그쳤다. 절반은 고사하고 1/4수준만 거리응원에 나온 셈이다. BBQ는 이번 월드컵기간 치킨 매출 상승을 10% 선으로 예상했다. 남아공월드컵 때 90~100% 판매신장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수준.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 하듯 각 기업은 최대한 안정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물론 홍보와 프로모션을 아예 접은 것은 아니지만 월드컵에만 포커스를 맞춘 것은 적었다. 다시 말해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기엔 뜨뜻미지근한 분위기다. 물론 16강에 오른다면 분위기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서울시내 곳곳을 누비며 월드컵을 알리는 사인을 모아봤다.


▲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소공동지점에 월드컵을 알리는 조형물을 마련해 분위기를 띄웠다.


▲ 롯데홈쇼핑은 디지털사이니지를 이용해 쿠폰 벤딩머신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단순히 월드컵 특수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생활형 프로모션을 결합한 형태다.


▲ 여의도 IFC몰에는 아디다스 포토존과 공인구를 전시해서 공식스폰서의 지위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월드컵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16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세계 백화점 앞마당에 프로모션존을 설치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7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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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4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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