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편의성과 활용성이 높은 패브...
신형 같은 중고 실사출력 프...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옐로우 플래그 프로젝트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승화전사, 거인의 어깨위에 ...
3D입체 효과로 주목도가 매우...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친환경 라텍스잉크를 적용한...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News
내년 세계 백열등 규제 본격화 LED 조명시장 뜬다
글 이석민 2013-11-01 |   지면 발행 ( 2013년 11월호 - 전체 보기 )

 내년 세계 백열등 규제 본격화LED 조명시장 뜬다

수년째 '블루오션'으로 불려온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시장 '잭팟'이 내년에는 터질 것으로 보인다.

2014년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국·호주·중국·러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백열등 규제 영역이 기존 산업용에서 주거용 실내조명으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내년을 기점으로 60W와 40W 백열등 생산 및 판매를 금지한다. 중국은 60W, 브라질은 40W, 러시아·호주·한국은 모든 백열등 규제에 들어간다. 유럽과 일본은 2012년부터 백열등을 전면 규제하고 있다.

백열등을 대체할 제품으로 LED 전구 외에도 콤팩트 형광등(CFL)이 거론된다. 하지만, 콤팩트 형광등에는 수은과 같은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궁극적으로는 LED 전구가 조명시장을 장악할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다만 LED 조명은 아직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용이 비쌀 뿐 전기료 등을 고려했을 때 LED 조명을 구매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훨씬 경제적이라고 관련 업계 종사자들은 입을 모은다.

23일 미국 시장조시기관 스트래티지 언리미티드(SU·Strategies Unlimited)가 발표한 '2013 SU WW LED 리포트'를 보면 LED 조명 시장은 2012년 37억4천500만달러 규모에서 2017년 99억6천1백만달러로 약 2.7배 늘어날 전망이다.

여기서 기존 백열등을 대체할 LED 전구 시장 규모만 따진다면 2012년 9억3천900만달러에서 2017년 18억7천9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SU는 예측했다.

주거용 LED 조명시장이 성장하면 삼성전자·LG이노텍·서울반도체 등 한국 기업이 수혜를 본다는 전망도 나온다. SU는 한국 업체들이 TV에 사용되는 백라이트유닛(BLU)용 미드파워 제품을 조명용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건축과 아웃도어 등 산업용 LED조명에 쓰이는 하이파워 제품을 만드는 루미레드(Lumileds)나 크리(Cree)는 미드파워 제품 시장 성장을 예상하지 못해 LED 조명시장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SU는 지적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LED 실내조명  
이전 페이지
분류: News
2013년 11월호
[관련기사]
선명하여 광고효과가 뛰어난 다용도 풀컬러 LED 전광판 (2018-11-02)
UV 출력과 잉크의 모든 것! 건조와 경화의 중요성 (2018-08-25)
제16회 국제 LED&OLED EXPO (2018-07-25)
부산 해운대 가구점, 국내 첫 설치 (2018-06-25)
심플함과 주목성이 우수한 LED배너 시리즈 (2018-06-23)
풍부한 빛과 배광으로 넓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오스람 LED 벨류 하이와트(HI-WATT) (2018-06-23)
글라스 LED 디스플레이 (2018-05-25)
돌출 및 양면 간판용 28W LED직관등 (2018-03-27)
스마트 조명, 등기구 디자인 LED조명 2종 스마트 플러스 램프ㆍ스케일 (2018-03-27)
인테리어 영감을 주는 LED 대형디지털시계 스파클락 (2018-03-27)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