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3)
신제품 (688)
조명+입체 (305)
트렌드+디자인 (245)
Big Print (180)
News (177)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회전롤러 적용한 신개념 가로...
똑똑하게 지하철 광고의 재탄...
룩센토 LED 집어등
서울스퀘어 미디어파사드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공모...
인조잔디 새로운 사인소재로...
삼성서울병원 사인시스템
경기도 수원 광교 카페 거리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특별화보, 중국 운남성 간판을 보다
글 이석민 2013-02-01 |   지면 발행 ( 2013년 2월호 - 전체 보기 )


특별화보

중국 운남성 쿤밍의 간판을 보다

글?사진 엄태영 사진기자


중국 서남부 끝자락에 위치한 운남성의 중심 도시는 쿤밍(昆明)이다. 이곳은 기후가 온화하고 여름에는 혹서가 없고 겨울에는 혹한이 없다고 한다. 사계절 끊임없이 꽃이 핀다고 해서 사람들은 춘성이라고 부른다.

시내 중심을 리장 고성(古城)이 둘러싸고 있다. 곳곳에 맑은 물이 흐르는 이 고성은 송(宋)대에 처음 조성된 것이라고 하는데 동방의 베니스라 불릴 만큼 운치 있고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힌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하야오의 '센과 치이로의 행발불명' 이라는 영화의 배경이 이곳의 리장 고성을 모티브로 하였을 만큼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중국 운남성 고성 안 상점의 간판들은 주로 나무로 제작돼 있다. 붉은 색을 좋아 하는 중국인들은 사인의 색도 주로 붉은 색으로 되어 있다. 고성 안 대부분 상점들의 사인에서 독특함을 찾아 볼 수는 없다. 다만 그들이 어떤 소재를 좋아하고 어떤 디자인을 선호하는지는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아무래도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보니 사인보다는 상점의 진열된 모습을 보고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카페는 간혹 눈에 띄는 글씨와 그림으로 여행자를 유혹한다.


중국의 간판은 나무 간판이 많다. 그리고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조명이 많은데, LED도 사용되지만 백열등 사용도 많은 편이다.


나무를 직접 손으로 다듬어 페인트를 칠한 형태의 간판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곳은 주로 소비자들이 간판을 보고 물건을 사러 들어간다기보다는 진열된 물건을 보고 상점을 찾아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한다.


LED 채널사인을 사용했다.



길 안내 사인.


우리나라 사람이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식당. 알파벳으로 사쿠라 김이라고 쓰고 한글로 벛꽃마을이라고 적은 것이 인상적이다.


외국에서 한글 간판을 보면 기분이 들뜨고 뿌듯해진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LED 중국 간판  
이전 페이지
분류: 트렌드+디자인
2013년 2월호
[관련기사]
공릉동 국수거리 간판 (2018-08-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3 (2018-08-25)
성수동의 새로운 카페 (2018-08-25)
강원도 양양 서핑숍 간판2 (2018-07-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2 (2018-07-25)
제16회 국제 LED&OLED EXPO (2018-07-25)
성신여대 조용한 카페 (2018-07-25)
강원도 양양 서핑숍 간판1 (2018-06-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1 (2018-06-25)
을지로 카페거리 (2018-06-25)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