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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테크 UV 프린터 생산 라인 증설
2012-07-01 |   지면 발행 ( 2012년 7월호 - 전체 보기 )

Big Print / 컴퍼니

잉크테크, UV 프린터 생산 라인 증설


잉크테크가 ‘UV 프린터 제트릭스’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1122 번지에 추가로 공장을 마련했다. 잉크테크측에 따르면 최근 해외에서 UV 프린터 제트릭스에 대한 평가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생산 라인 증설을 위해 새롭게 공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5월25일 새로 마련된 공장에서 오픈하우스 행사가 열렸다.

이 회사 김용현 부사장은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드루파 2012 전시회에 제트릭스 UV 프린터를 출품했고 그 결과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얻었다”며 “UV 프린터 제트릭스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출력물에 대한 평가 역시 우수해 앞으로 해외 수출 실적이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라고 말했다.

잉크테크는 이 같은 여세를 몰아 이날 콤팩트한 크기의 제트릭스 1212FK UV 프린터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1,220mm×1,220mm의 소형 평판 장비로 좁은 장소에서도 설치 및 운영이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실제 서울의 관수동과 충무로 등에선 UV 평판 프린터를 구입하고 싶어도 장비의 크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업체들도 많다.

충무로에서 15년 간 출력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가게세가 비싸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없어 UV 장비를 들여놓지 못하고 있다”며 “식탁 테이블 정도 크기의 UV 프린터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구매할 의사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여론이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 잉크테크는 콤팩트 사이즈를 원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가장 알맞은 1212FK를 개발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장비를 통해 소형 평판 인쇄물의 대량 생산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UV 프린터는 목재, 아크릴, 철판, 유리 등 다양한 소재에 프린트가 가능하다. 특히 최근엔 휴대폰 케이스 인쇄에 많이 사용되고 있고 가족사진을 돌에 새기거나, 목재에 프린트하는 경우도 많다. 또 여성들의 손톱에 일회용으로 부착하는 인조손톱에도 문양을 그려 넣는데 활용되는 등 UV 프린터의 적용분야가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소형 프린팅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UV 프린터로도 충분히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 회사측은 큰 기대를 걸고 있다.

UV 프린터 제트릭스를 판매하고 있는 잉켐시스템 권기석 사장은 “잉크테크와 10년 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데 잉크테크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객 감동이라는 점”이라며 “잉크테크의 고객 우선주의, 품질 우선주의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어디에서도 자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잉크테크 김기왕 영업팀장은 “UV 프린터는 뛰어난 활용도에 비해 비싼 가격과 불편한 크기 등으로 저변화에 어려움을 겪어 온 것이 사실이다”라며 “콤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인 제트릭스 1212FK는 UV 장비 확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

제트릭스 1212FK는 C,M,Y,K 개별 싱글 헤드(코니카헤드-6피코리터)를 선택하고 있고 생산성 모드에서 1,440×360dpi를 제공한다. 옵션으로 화이트 더블 헤드를 적용할 수 있다. 출력시간은 최대 26㎡/h에 이른다. 또 플라스틱 기능성 잉크를 통해 플라스틱 소재의 경우 전처리가 없이도 부착력과 내수성이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플렛베드 연장용 미디어 테이블 옵션을 선택하면 최대 1,220mm×2,440mm 사이즈의 이미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 사용자 램프 파워 조절이 가능하고 카트리지 방식으로 램프 교체가 쉽다. 헤드충돌방지시스템도 적용돼 있어 출력 중 발생할 수 있는 헤드 손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김기왕 팀장은 “잉크테크가 제공하는 잉크는 어떤 잉크보다 내수성이 강하다는 걸 자랑할 수 있다”며 “아크릴 및 플라스틱 소재 인쇄가 많은데, 프린트 후 물에 담궈서 손으로 비벼도 잉크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글 : 이석민 편집장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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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2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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