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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조명+입체
스마트 부스 스맥스 시스템
2010-10-01 |   지면 발행 ( 2010년 10월호 - 전체 보기 )

스마트 부스, 스맥스 시스템

전시회, 이벤트 부스에 새 옷 입히기


전시회를 참가하는 업체 대표는 딜레마에 휩싸이기 일쑤다. 일반부스를 택하자니 업체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드러내지 못할 것 같고 독립부스로
설치하자니 비용과 설치시간의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배너피아에서 개발한 스맥스 시스템은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부스시스템이다. 독립부스로 구성하면서도 비용과 설치시간의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맥스 시스템은 전시회나 이벤트에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한다. 쉽게 말해 전시회, 이벤트 부스에 새로운 옷을 입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골프 브랜드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발표회에 대형으로 설치한 스맥스 시스템의 시공현장에 다녀왔다. 글_ 노유청쪾사진_ 마아란

10m×4.6m 대형 이미지를 세워라!
이번 시공사례는 스맥스 시스템의 장점을 가장 적절하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가로 10m, 세로 4.6m의 대형 실사연출물을 스탠드형으로 세웠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 전시장 부스에 대형이미지를 시공하는 방식은 주로 트러스트를 활용하는 것이라 비용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스맥스 시스템은 스탠드배너 형태로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배너피아 문세현 팀장은 “이번 시공사례가 의미를 갖는 것은 대형 이미지를 스맥스 시스템을 활용했다는 것이다. 기존에 이런 대형 실사연출물을 시공할 때는 로프를 활용해 벽면에 단단히 고정시키거나 철골 트러스트를 이용해 설치했다. 하지만 스맥스 시스템을 활용하면 연결고리, 봉, 바닥판 등 몇 가지 부속만 있으면 대형 이미지를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대형 이미지를 게시하는 작업이 비용이나 시공시간이 부담스러웠지만 스맥스 시스템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특히 전시회, 이벤트부스는 단기적으로 일회성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비용과 시공 용이성이 중요한 부분이다. 스맥스 시스템은 이러한 부분을 충족시킨다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시공은 장점을 볼 수 있었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옥외광고에서 규모감은 빼 놓을 수 없는 중요 포인트인데 규모를 살리기 위해서는 시공 상의 어려움이 따랐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스맥스 시스템은 그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보완할 수 있다.

1시간이면 뚝딱, 간편한 시공
취재를 위해 현장에 방문한 시간이 오후 6시였는데 작업 종료 시간이 7시 30분이었다. 준비작업을 한 30분을 제외하면 10m ×4.6m 규모 이벤트부스를 설치하는데 걸린 시간은 1시간이다. 그리고 시공은 마치 짝이 잘 맞는 프라모델 부속을 조립하듯 신속하고 간편하게 착착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 시공작업을 위한 직원 3명이 1시간 만에 설치를 완료했기 때문에 기존 철골 트러스트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적은 인원으로 빠른 시간에 부스를 구성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철골 트러스트를 활용해 독립부스를 구성하는 것 보다 저렴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형 이미지에 쫄대를 부착하는 것부터 봉을 끼우고 조립하는 작업까지 별다른 추가 인력이나 비용 없이 3명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그리고 대형이었기 때문에 이미지를 세우는 과정만 추가인력 2명을 붙여서 했고 이후 과정도 3명으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P.O.P. 광고물 역시 스맥스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4m×2m 소규모는 비전문가인 행사담당자들도 조립할 수 있었기 때문에 시공이 간편하다고 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 관계자는 “시공이 간편하고 빨리 끝난 것에 놀랐고 대형 이미지가 주는 규모감에 놀랐다. 이벤트를 진행할 때는 주로 철골트러스트를 사용해서 시공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었는데 스맥스 시스템을 활용해보니 유리한 점이 많았다. 특히 철골 트러스트를 설치할 때는 크레인을 부르는 등 작업공간이 많이 필요해서 다른 준비작업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부스설치와 함께 좌석배치 등 다른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SM


스맥스 시스템을 활용해 시공한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홍보 이벤트 부스 완성모습.

1 실사 출력한 10m×4.6 규모 대형 이미지와 폴대, 봉, 연결부속 등을 준비한다.
2, 3 대형이미지 상단과 하단에 쫄대를 부착한다.
4 부착한 쫄대에 스태플러를 이용해 이미지와 고정시키는 작업을 한다.
5 쫄대를 고정시킨 후 상단과 하단에 폴대에 삽입한다.
6 폴대는 2.5m 단위로 분할했고 중간 중간 연결키트를 활용해 10m를 완성했다.
그리고 중간에 들어가는 2개의 폴대는 이미지에 끼운 후 조립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에서 폴대를 끼우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한다.
7 연결부속과 폴대를 고정해주는 걸쇠는 연결키트 바깥쪽으로 배치해 설치
상황에 따라 움직일 수 있게 여유를 둔다.
8 봉에 연결부속을 끼우고 홈에 걸쇠에 고정시킨다.
9 걸쇠에 고정한 연결부속을 위아래로 당겨 이미지를 팽팽하게 만든다.
10 봉 하단부 밑판을 조립한 후 봉을 세우면 대략적인 부스 구성은 끝났다.
11 부스 뒷면에 봉과 폴대를 이용해 고정하는 등 마무리 작업을 한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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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2010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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