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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시회를 통해 본 디지털사이니지 디스플레이에
2009-11-01 |   지면 발행 ( 2009년 11월호 - 전체 보기 )

일본 전시회를 통해 본 디지털사이니지
디스플레이에 초점 맞춰 사인시장 공략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Sign&Display Show 2009에서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디지털사이니지다.
Sign&Display Show는 사인제작 업종에 포커스를 맞춘 전시회였기 때문에 그간 실사, LED 등 장비와 소재가 주를 이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는
디지털사이니지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반영하듯 관련업체의 참가가 눈에 띄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볼 수 있었던 디지털사이니지를 짚어보았다. 글쪾사진_ 노유청

디지털사이니지! 전통적 사인시장에서 자리잡기

Sign&Display Show에서 디지털사이니지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디지털사이니지가 그만큼 일본에서 보편화의 길로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었다. Sign&Display Show는 사인제작업종으로 포커스를 맞춘 이른바 타깃 집약형 전시회이고 일본판 코사인 Kosign 전 이라 할 만큼 전통적인 사인분야와 맞닿아 있는 전시회다. 그러한 Sign&Display Show에서 관련업체 참여가 늘었다는 것은 현재 일본 사인시장이 디지털사이니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증거다.
이번 전시회에서 볼 수 있었던 디지털사이니지는 하드웨어에 속하는 디스플레이분야 업체들이 주도했다. 물론 사인제작업 종사들을 타깃으로 하는 전시회 특성상 솔루션이나 콘텐츠를 다루는 업체들의 참가가 약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국내 사인전시회와 비교할 때 디지털사이니지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쳇말로 사인제작자들도 이제 디지털을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특히 실사소재를 생산, 유통하던 전문업체인 3M과 맥택 Mactac 에서 디지털사이니지에 적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를 전시한 부분이 눈에 띄었다. 주로 시트형식의 디스플레이로 빔프로젝트를 후면에서 분사해 전면에 동영상을 표출하는 방식으로 쇼핑몰, 매장 디스플레이에 적용가능한 모델을 제시했다.
(주)글로리 신동희 대표 본지 일본통신원 는 “디지털사이니지에 대한 부분은 현재 일본 사인시장 뿐만 아니라 전자, IT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분야다. 물론 Sign&Display Show는 전통사인분야를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 사인시장이 소화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현재 같은 분위기를 봐서는 내년 내후년에는 솔루션, 콘텐츠까지 디지털사인의 전 영역을 아우르는 아이템이 전시장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라고 했다. SM

<캡션>

1 이번 Sign&Display Show 2009에서 디지털사이니지는 전통 사인시장에서 자리 잡기를 시도했다고 할 수 있다.
사진은 3M부스에 설치한 디지털사이니지를 사용하는 관람객.
2~5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디지털사이니지는 주로 디스플레이였고 빔프로젝터를 후면에서 분사해 구동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
그리고 사각형, 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눈에 띄었다. 특히 사람모양의 디스플레이에 하반신은 실사연출한 후 상반신 부분만 빔프로젝터로
구동하는 것이 이색적이었다.
6 유리창과 행어형태 디스플레이도 선보여 매장, 쇼핑몰 내부 광고로 활용가능성도 볼 수 있었다.
7 맥택 Mactac 사의 디스플레이 패널 글래스무비 Glass Movie 를 선보인 업체도 있었는데 이것 역시 빔프로젝터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매장 내부에 설치해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는 디지털사이니지를 보여주었다.
8 전시회를 통해 스크린 사업을 진행하던 업체가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을 확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링크어스 Link Earth 사는 디지털사이니지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9 기존 실사소재를 전문으로 유통하던 업체의 변신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중 3M이 디지털사이니지 사업으로 주력하는 것이 화제였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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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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