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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kachat_ 태국 아이브릭스 Ibrix 회장 사카찻
2009-06-01 |   지면 발행 ( 2009년 6월호 - 전체 보기 )

Sakkachat_ 태국 아이브릭스 Ibrix 회장

사카찻
동남아 사인시장의 기회 발견!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사인 아시아 엑스포 Sign Asia Expo 주최사인 아이브릭스 Ibrix 의 사카찻 Sakkachat 회장이 한국의 옥외광고 현황과 전시회 분위기 그리고 참여 업체들의 제품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6회 DPGshow를 찾아 한국을 방문했다. 사인 아시아 엑스포의 특징과 한국 방문 소감을 들어보았다.

글_ 박원준ㆍ사진_ 김수영


경제권 포섭한 화교, 그들의 중심지 방콕
아이브릭스 Ibrix 는 동남아 시장의 거점인 태국 방콕에서 매년 국제 전시회 3개를 개최하고 있다. 사인 아시아 엑스포 Sign Asia Expo, 미디어 아시아 엑스포 Media Asia Expo 그리고 브로드캐스팅&콘텐츠 B&C 엑스포가 그것이다. 이 전시회들은 디지털 사인, 광고 매체, 방송 장비과 기술, 그리고 미디어 채널 콘텐츠 등 모든 분야의 사인과 관련이 있다.
B&C 엑스포는 5년간 개최한 사인 아시아 엑스포, 3년간 개최한 미디어 아시아 엑스포와 연계해 올해 첫 회를 맞이하게 된다. 방문객 약 1만 5천 명이 전 세계 29개 국가에서 12만 평방미터 규모의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
사인 아시아 엑스포는 그동안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전 세계 사인업계 종사자들에게 자리매김해 왔다. 태국 시장은 신흥 경제성장 국가인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는 물론 사인시장이 크게 발전하고 있는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진출하기 위한 거점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 국가의 경제권을 포섭하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 화교라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르지만 화교들끼리 상호간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동남아 화교들의 경제적 거점이 태국 방콕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사인 아시아 엑스포의 기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연일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태국의 불안한 정세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태국의 경제는 현재 세계적인 불황과 마찬가지로 예측 불가능한 상태다. 물론 근래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인 갈등은 적절한 방법으로 그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다. 아이브릭스 Ibrix 의 사카찻 Sakkachat  회장은 “현재 태국의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만약 정치적인 안정이 꾸준히 지속된다면 큰 부흥이 찾아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의 높은 수준, 동남아 시장에서도 통한다
사카찻 회장은 태국 사인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분야로 디지털 사인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사카찻 회장은 “현재 디지털 사인이 떠오르고 있다. LED, LCD 등을 이용한 매체와 기술의 통합이 태국 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 동영상 표출이 가능한 디지털 사인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DPGshow에 직접 참가한 그는 다양한 소재에 새로운 출력 기술과 창의력을 볼 수 있는 매우 흥미로운 전시회였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베개나 종이, 천, 가방에 출력하는 장면을 시연하는 것이었다. 시연은 출력 방법이나 사용법을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하는 아주 좋은 경험이다.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사인시장에도 이러한 아이템은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의 사인을 처음으로 접한 그는 “높은 기술과 사인 디자인의 조합은 완벽하고 당대 최고다. 간략히 말하자면 한국의 사인산업은 현대적이고 아름다우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훌륭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는 서울 명동과 코엑스 내부의 사인들을 무수히 카메라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너무나 짧아서 아쉬웠다. 내년 전시회에도 꼭 다시 방문하겠다. 오는 10월 16일 열리는 사인 아시아 엑스포에 많은 한국업체들이 참가하기를 희망하며 이번 DPGshow의 내용을 참고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SM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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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9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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