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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Gshow 2008 4월 10일 개막
2008-02-01 |   지면 발행 ( 2008년 2월호 - 전체 보기 )

DPGshow 2008, 4월 10일 개막
디지털날염·디지털인쇄 분야 확대에 박차


올해로 다섯 돌을 맞는 DPGshow는 디지털 프린팅 업계의 상반기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인쇄, 디지털날염 분야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글 : 염기학/사진:본사 자료


Print the world!’- 디지털프린팅으로 온 세상을 꾸민다
디지털 프린팅 전문 전시회인 DPGshow가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Surprise! Digital Printing’을 캐치프레이즈로 삼았던 지난 2007년도 DPGshow는 총 66개 업체 344부스 가 참가했고 관람객이 전년도에 비해 40% 이상 비약적으로 증가해 16,904명 명실상부한 동아시아 최대 디지털프린팅 전시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다섯 돌을 맞는 올해 대회는 또 한번의 도약을 기약한다. ‘Print the world!’를 캐치프레이즈로 정했고 약 20~30% 규모 확장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에 있다. ‘Print the world!’는 부속 주제인 ‘Everything, Everywhere, Everyone digital printing’에 나타나 있듯이 누구든지 어디서나 이 세상 모든 것에 프린팅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디지털프린팅은 타 산업분야에서 개별적으로 적용하다가 오늘날 분야간 융복합화 현상이 일어나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사인산업에서 이미지 표현을 주도하고 있는 실사연출, 섬유산업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디지털날염 DTP: Digital Textile Printing, 상업인쇄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디지털인쇄 Digital Publishing , 사진산업에서 아날로그 방식을 사라지게 만든 디지털 포토 등이 디지털프린팅 산업의 핵심이다. 이 분야가 상호 복합화 과정을 거치면서 엄청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DPGshow는 바로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디지털프린팅 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캐치프레이즈에서 제시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전체에 디지털프린팅의 모습이 배어 있다는 사실도 함께 전달한다. 즉, 일상생활에서 늘 접하는 환경이 디지털프린팅과 연계돼 있고 그 속에서 비즈니스의 한 모델을 발견해서 사업영역화할 수 있다는 의미다.
디지털인쇄로 자신이 원하는 책자를 필요한 만큼 만들어 활용할 수 있고 실사연출로 점포와 거리가 미술관으로 변하며 디지털날염으로 개성 있는 색상의 옷과 이불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결코 디지털프린팅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특수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가까이 있는 것이다.

향후 트렌드는 원 스톱 출력서비스
디지털프린팅의 각 분야는 입출력 과정이 유사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성 있다보니 특히 분야간 상호 융·복합화 현상이 일어난다. 그에 따라 원 스톱 쇼핑 one-stop shopping 개념의 출력 서비스가 등장한다. 고가에서 저가에 이르는 다양한 상품을 한 곳에서 구매하듯이 다종다양한 출력물을 한 점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출력 서비스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5년차를 맞는 DPGshow는 첫 회 때부터 줄기차게 원 스톱 출력 서비스를 산업의 큰 흐름으로 설정하고 이를 가능케 할 솔루션들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올해 대회가 디지털인쇄, 디지털날염에 더욱 역량을 쏟아 붓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분야들이 기존 실사연출과 어우러져 출력 서비스를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이 이전보다 더 보이기 때문이다. 융복합화로 인한 원 스톱 출력서비스는 향후 디지털프린팅 산업의 큰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다.
한편 작년과 마찬가지로 바이어 마케팅 센터 Buyer Marketing Center:BMC 를 운영해 실구매자들을 더욱 많이 유치하려고 한다. 참가업체들은 다양한 솔루션들을 구매력 높은 실수요 관람객들에게 제시해서 활발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싶어 한다. 마케팅 전문 요원들로 구성된 BMC가 바로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국내외 유효 바이어 DB 구축 및 보완, E-news letter 제작·발송, 타깃 바이어 DB 확보, TM 수행 및 초청장 발송 등이 BMC의 주요 업무다.
DPGshow는 지난 2년 간 포토쇼 Photo & Imaging Show 와 함께 열렸다. 올해도 동시 개최해서 상호 전시회 간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포토쇼와 합산한 작년 관람객 수는 약 63,000여명이었다. 사진산업은 최근 가장 강렬하게 디지털프린팅화가 진행된 분야다.
 디지털카메라의 화소수와 프린터의 해상도가 날로 높아져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 버금가는 사진 수준이 디지털프린팅으로 가능해지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카메라는 모바일 통신기술과 만나 데이터 교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무선 인터넷과 접목해서 언제 어디서나 입출력을 진행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프린팅은 기업들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산업 중 하나다. 따라서 DPGshow는 한 순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을 것이다. 원대한 미래의 청사진을 가지고 거시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것이다. 2008년 제 5회 대회는 그 청사진을 확실히 그리는 전시회다.


기간 : 2008년 4월 10일 ~ 13일
장소 :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
홈페이지 : www.dpgshow.co.kr
참가문의 : (주)코엑스 (T. 02. 6000. 1054)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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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기타
2008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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