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솔벤트 실사출력기에 최적화...
최고급 아크릴 신소재 POP ‘...
3D입체 효과로 주목도가 매우...
한국옥외광고센터와 공동기획...
[핫아이템] 기상 변화에 반응...
디지털 프린팅_실사출력기 활...
편의성과 활용성이 높은 패...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기타
- 제15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
2007-07-01 |   지면 발행 ( 2007년 7월호 - 전체 보기 )

- 제15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
전시 면적 120,000평방미터, 세계 최대 규모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중국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이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열린다. 매년 전시 규모가 30% 정도 성장하고 있는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은 올해도 전시규모와 참관객 면에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ㆍ사진 : 문성일




전년도 대비 전시규모 30% 성장 예상
상하이 모던 인터내셔널 익스비션(Shanghai Modern International Exhibition)과 상하이 광고협회(Shanghai Advertising Association)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이 오는 7월 3일 상하이 신국제전시장(New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다.
작년 행사에는 총 20개국에서 856개 업체가 참가했고 91개국 72,000여 명이 참관한 것으로 기록됐다. 총 전시면적은 81,000평방미터 규모로 치러졌다. 올해는 전시관 1개 홀을 증축하고 옥외에 대형 파빌리언 부스를 설치해 120,000평방미터 규모에 총 1,15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100,000여 명 이상이 관람할 것으로 전시 주최측은 예상한다. 이는 전 세계 옥외광고 관련 전시회 중에서 최대 규모로 급성장하고 있는 거대 중국 시장의 발전상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올해 전시회는 총 전시홀 6개와 옥외 전시장 4곳에서 개최되며 해외 업체들은 W1, 출력기ㆍ조각기 관련 기자재는 홀 W2~W4, J3-1(옥외), 전시장 디스플레이ㆍ일반 디스플레이ㆍ스토어 장식 사인은 홀 W4, W5, J3-2(옥외), LEDㆍ네온ㆍ라이트 박스ㆍ조명 관련 제품은 홀 E1에 배치되며 올해 처음으로 KOTRA와 국내 참가업체 섭외 계약을 체결해 한국관이 홀 E1에 배치된다. 이외에 인쇄 관련 기자재 업체들은 홀 E2~4에 위치한다.

전시 참가와 관람 이외에도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
전시회 주최측 담당자는 “급격히 변모하는 옥외광고 시장에서 기존 전시 프로모션 활동으로는 시장의 성숙도와 규모를 따라잡을 수 없다”면서 “글로벌 전시회 성격에 맞추어 전세계 바이어들의 구매 성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찾아 왔다. 이점을 감안해 제품 공급업체와 수요자들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채널을 최대한 제공해 단지 전시회만 둘러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솔루션(One-Stop Solution)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한다.
전시회 주최측은 다양한 업체들과 협약을 통해 금년 전시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선 상하이 광고제품 공급업체 협회(Shanghai AD Equipment Supplier Association)를 통해 관심 제품에 관한 특별 가격을 제시받을 수 있고 컨퍼런스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리고 옥외광고 기자재 B2B 웹사이트(www.east-sign.com)에서 실시간으로 관심 제품 검색이 가능하며 총 10,000여 권을 배포하는 전문잡지 《AD&SIGN》을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아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전 세계 기술 담당자들을 초청해 옥외광고 장비의 기술적 측면과 세계 시장 동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1993년에 처음 개최된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은 개최 당시 85개 업체만이 참가했다. 그리고 몇 년 지난 2002년도에 신국제전시장으로 행사장을 옮기면서 글로벌 전시회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했다. 전시회 주최측은 올해 행사에서 다시 한 번 획기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타 해외 전시회와 차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기타
2007년 7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