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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국제 사인 콘테스트
2007-06-01 |   지면 발행 ( 2007년 6월호 - 전체 보기 )

해외특집

- 제30회 국제 사인 콘테스트 -
디자인과 제작방식 돋보이는 수작들


올해도 어김없이 국제사인협회가 주최하는 국제 사인 콘테스트 수상작이 발표됐다. 여러 가지 부문별로 출품한 다양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이번 수상작들은 국내 사인업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디자인은 물론 광원 사용, 제작방식과 아이디어 측면 등 다방면에서 참고할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특히 입체화, 고급화 추세가 거세지고 있는 국내 사인시장에서 선진국의 사인 콘테스트 내용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더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요모조모 따져가며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번 호에는 올해로 30회를 맞은 국제 사인 콘테스트 수상작 중 주요 작품들을 소개한다. _ 편집자 註

This is reprinted from the April 2007 issue of Signs of the Times magazine
published by ST MEDIA GROUP International.
407 Gilbert Ave. Cincinnati, OH 45202, USA
Phone (513)421-2050  Fax (513)421-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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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MEDIA GROUP International retains all copyrights.

77개 업체가 354개 작품을 출품
매년 국제사인협회(ISA, International Sign Association)가 개최하는 국제 사인 콘테스트에 출품한 업체들의 작품들을 심사하는 작업은 엄청난 시간과 인원이 필요하다. 참가자들에게 연락하고 이들 작품을 적절한 부문에 배정하며 각 부문별 작품들을 심사하는 과정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출품업체들이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을 심사위원들은 잘 알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30주년을 맞이하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1978년에 커머셜 사인 콘테스트(Commercial Sign Contest)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영화 그리스(Grease)와 슈퍼맨이 인기가 있었고 앤디 지브(Anddy Gibb)의 팝송 새도우 댄싱(Shadow Dancing)이 팝 차트에서 1위에 올랐던 때다. 첫 콘테스트는 윈도사인(Window Letter)과 상점 간판 부문으로 구성했었는데 헤어스타일과 옷차림이 변하는 것처럼 세월이 흐르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올해 국제 사인 콘테스트에는 77개 업체가 354개 작품을 출품했다. 이들 출품작은 일반적인 것부터 초현실적인 작품까지 종류가 다양했다. 이처럼 다양한 출품작들이 심사를 거치면서 대체적으로 독특한 디자인과 제작방법 그리고 설치 규모와 장소의 적합성이 맞는 작품으로 간추려졌다.

대상은 최종 심사대상 3개 작품 중 파이어휠 타운센터 사인 선정
심사위원들은 각 출품작들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열성적으로 토론했다. 이들은 사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색상, 규격, 설치장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요소들에 대한 매우 값진 생각을 제시했고 그 결과 3개 출품작이 대상 심사대상에 올랐다. 이들 중 하나는 달라스 외각에 있는 파이어휠 타운센터(Firewheel Town Center)의 출입구 사인과 환경 그래픽으로 사인 제작업체인 인티그레이티드 사인(Integrated Signs)과 디자인 업체인 로렌스 플러스 유(Lorence +Yoo)의 공동 작품이다.
두 번째 작품은 사우스랜즈 시네마(Southlands Cinema)에 설치한 조명사인으로 다빈치 사인(DaVinci Sign)의 작품이며 세번째는 크린 밸리 사인(Green Valley Signs)이 출품한 평면 지주사인이다. 그리고 이중 파이어휠 타운 센터 작품을 단순하면서 장엄한 폰트와 강하지만 멋들어진 조명, 적절한 활자체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대상으로 선정했다.
전체 작품은 각 부문별로 대체로 균등하게 출품되었다. 우선 가장 많은 출품작이 선보인 차량 그래픽 분야 출품작은 총 61개였다. 그리고 상업용 빌딩 사인 부문에는 46개 작품, 일반 전자사인 부문에는 31개 작품, 돌출사인 부분에는 33개 작품이 출품됐다. 그리고 지주사인 부문에는 31개, 일반 사인시스템 분야에는 22개, 유니크 사인 부문에는 20개, 전광판 부문에는 17개, 조명 사인시스템에는 16개, 벽화와 대형 그래픽 분야에는 13개, 마지막으로 배너 부문에 11개 작품이 출품됐다.

○ 배너 부문
현수막 소재를 사용한 오닝사인
배너 부문 1등은 래리 플러머 디자인웍스(Larry Plummer Design Works, 이하 래리 플러머)가 출품한 제스트 카페의 오닝사인이다. 오닝사인이지만 현수막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배너 부문에 포함했다. 이 카페는 소비자들을 끌기 위해 매력적인 오닝사인이 필요했고 래리 플러머가 기꺼이 이번 작업에 참여했다.
기존 그래픽을 덮어씌우기 위해 래리 플러머는 레터링 에나멜 페인트와 에어브러시를 사용해 제작한 그래픽을 알루미늄 소재에 장식했다. 래리 플러머는 광택 아크릴 폴리우레탄 페인트를 사용해 배경 색상을 칠했고 직접 제작한 디자인을 보호처리하기 위해 자동차용 폴리우레탄을 발랐다. 고객이 오닝사인 중심부분에 레몬 이미지를 제안했을 때 플러머는 직접 껍질을 벗긴 레몬 이미지를 스케치하고 파운스 패턴(Pounce pattern)에 전사했다.
새로운 오닝사인 그래픽을 붙이기 위해 플러머는 캔버스 전면을 관통해 철강 구조물에 나사로 고정했다. 소재의 두께와 견고함 때문에 래리 플러머는 그래픽이 마치 캔버스 소재에 직접 페인팅한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대형 솔벤트 장비로 출력한 작품 많아
2등은 AAA 플래그 앤 배너(AAA Flag & Banner)가 제작한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청(Los Angeles County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의 각종 배너들이다. 미국에서 일반 가정의 지출 비용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차량 유지비가 오르면서 대중교통은 더욱 실용적인 운송수단이 됐다. 대중교통 관리 당국은 이점에 착안해 AAA 플래그 앤 배너와 협력해 제작한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하는 캠페인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청의 본사 직원 3,000여 명을 위한 것으로 3가지 배너로 구성했다. 우선 첫 번째는 면직물 소재에 그래픽을 출력했고 다른 하나는 대형 그래픽으로 대중교통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마지막 하나는 블록아웃 배너 소재에 로스앤젤레스의 새로운 교통시스템인 오렌지라인(Orange Line)을 홍보하는 그래픽이다. AAA 프래그 앤 배너는 모든 그래픽을 울트라플렉스에서 개발한 소재를 사용해 솔벤트 장비인 뷰텍 3360 을 사용해 출력했다.
3등은 블루미디어(Bluemedia)가 출품한 그래픽이다. 익스트림 스포츠 경기 스폰서 업체인 슬레드넥스(Slednecks)는 블루미디어에 의뢰해 거대한 스노모바일(Snowmobile) 점프 경사로에 설치할 메쉬 덮개 그래픽을 제작했다. 슬레드넥스사는 이 점프 경사로가 현재 가장 길다고 한다. 블루미디어는 포토숍과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래픽을 제작한 다음 대형 솔벤트 장비로 그래픽을 출력했다.

1등
기존 그래픽을 덮어씌우기 위해 래리 플러머는 레터링 에나멜 페인트와 에어브러시를 사용해 제작한 그래픽을 알루미늄 소재에 장식했다.
ㆍ 디자인, 제작 : 래리 플러머 디자인 웍스 (Larry Plummer Design Works)
ㆍ 클라이언트 : 카페 제스트 (Cafe Zest)
ㆍ 제작비 : $3,500 (약 300만원)
2등
대중교통 관리 당국은 AAA 플래그 앤 배너와 협력해 제작한 다양한 그래픽을 활용하는 캠페인을 개발했다.
ㆍ 디자인 : 메트로 디자인 스튜디오 (Metro Design Studio)
ㆍ 제작 : AAA 플래그 앤 배너 (AAA Flad & Banner)
ㆍ 클라이언트 :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청 (Los Angeles County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
ㆍ 제작비 : 캠페인 비용 포함 $23,000 (약 1,850만원)
3등
익스트림 스포츠 경기 스폰서 업체인 슬레드넥스(Slednecks)는 블루미디어에 의뢰해 거대한 스노모바일(Snowmobile) 점프 경사로에 설치할 메쉬 덮개 그래픽을 제작했다.
ㆍ 디자인, 제작 : 블루미디어 (Bluemedia)
ㆍ 클라이언트 : 슬레드넥스 (Slednecks)

○ 차량 그래픽 부문
크리에이티브와 시공방식 돋보인 작품들
실제로 차량을 깨끗이 닦고 있는 듯한 그래픽은 운전자들이 차량을 멈추고 구석구석 청소하고 싶도록 만든다. 페라리 컬러(Ferrari Color) 디자인팀은 포토숍과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사용해 그래픽을 제작하고 밴 차량 표면을 깨끗이 닦아 테이프 접착력을 향상시킨 작품을 출품해 차량그래픽 부문 1등을 차지했다. 페라리는 엠보싱 점착필름에 솔벤트 장비인 뷰텍 3360로 출력한 후 유광 라미네이팅한 그래픽으로 차량을 래핑해 그래픽을 보호했다.
차량그래픽 부문 2등은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가 출품한 작품이다. 아브라카다브라사는 두꺼운 판재를 라우터로 커팅하고 차량용 검정색 스프레이로 페인팅했다. 그리고 이 패널을 알루미늄 판으로 덮어 씌웠다. 각 문자는 사인 폼(Sign Foam) 소재를 라우터로 가공해 수성 페인트를 칠했다. 이렇게 제작한 사인을 스테인리스 볼트 6개로 트럭의 기존 레일 박스에 고정했다.
블루미디어(Bluemedia)는 배너 부문 뿐만 아니라 차량그래픽 부문에서도 3등을 수상했다. 블루미디어는 고객 맞춤형 그래픽을 제작했고 미마키의 솔벤트 장비인 JV3-160을 사용해 3M 콘트롤택 필림(Controltac Film)에 출력했다. 그래픽을 보호하기 위해 유광 라미네이팅 소재로 후가공했다.
1등
페라리 컬러는 밴 차량 표면을 깨끗이 닦아 테이프 접착력을 향상시킨 작품을 출품해 차량그래픽 부문 1등을 차지했다.
ㆍ 디자인 : 단테 크리에이티브 그룹 (Dante Creative Group)
ㆍ 제작 : 페라리 컬러 (Ferrari Color)
ㆍ 클라이언트 : 하브스 메트로 카워시 (Harv's Metro Car Wash)
2등
차량그래픽 부문 2등은 아브라카다브라가 출품한 작품이다. 아브라카다브라사는 두꺼운 판재를 라우터로 커팅하고 차량용 검정색 스프레이로 페인팅했다.
ㆍ 디자인, 제작 : 아브라카다브라 (Abracadabra)
ㆍ 클라이언트 : 브라이언 그리어스 틴 (Brian Greer's Tin)
3등
블루미디어는 고객 맞춤형 차량 그래픽을 제작했고 미마키의 솔벤트 장비인 JV3-160을 사용해 출력했다.
ㆍ 디자인, 제작 : 블루미디어 (Bluemedia)
ㆍ 클라이언트 : 어토믹 페스트 콘트롤 (Atomic Pest Control)

○ 일반 사인시스템 부문
아이덴티티 강조한 컬러 시스템 돋보여
사인시스템 부문은 일반 부문과 조명 부문으로 구분해서 작품을 선정했다. 일반 사인시스템 부문 1등은 엘 프러스 에이치 사인(L+H Sign)이 출품한 유니온 내셔널 커뮤니티 뱅크(Union National Community Bank)의 골드카페(Gold Cafe) 사인시스템이다. 유니온 내셔널 커뮤니티 뱅크는 풀서비스 뱅킹(Full Service Banking)이라는 용어를 도입하면서 골드 카페를 오픈했다.
엘 플러스 에이치 사인은 이 커피숍과 주위 환경을 아크릴로 제작한 지주사인, 벽걸이 벽화 그리고 다양한 그래픽으로 장식했다. 엘 플러스 에이치 사인은 반투명 필름을 아크릴 패널에 설치해 실외에 배치했고 A6 규격 불투명 필름을 아크릴 패널에 설치해 실내에 배치했다. 커피숍 로고 제작을 위한 아크릴 가공에는 멀티캠(Multicam) 3000 CNC 라우터를 사용했고 자석식 고정 프레임을 사용해 메뉴판을 설치했다.
2등은 크라머 디자인 어소시에이션(Kramer Design Association)이 출품한 작품이다. 브램튼 로즈 극장(Brampton Rose Theatre)에는 건물 구조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만한 품위 있는 사인과 방향 안내시스템을 설치했다. 크라머 디자인의 브레인 맥캘(Brain MaCall)은 “전체 사인시스템은 구리와 알루미늄을 샴페인 색상으로 마감처리해 제작했다”고 밝힌다. 실내에 설치한 입간판은 워터젯으로 커팅해 제작했고 실외 입구에 설치한 채널사인은 전면을 곡선모양으로 휘게 제작해 설치했다.
3등은 북캐롤라이나 동물원의 사인시스템이다. 센트롤 북캐롤라이나(Central North Carolina)에 있는 산기슭 언덕에 있는 식물 서식지인 세르겐티(Serengeti)와 동물 보호구역을 그대로 재현하는 작업은 매우 힘들다. 하지만 사인 제작업체인 아키텍처럴 사인 앤 그래픽(Architectural Signs & Graphics)과 동물원 자체 디자인팀은 세르겐티와 동물 보호구역을 재현하기 위한 사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알루미늄을 사용해 기둥과 패널을 제작했고 그 위에 그래픽은 페인팅하거나 시트를 커팅해서 설치했다. 일부 사인의 프레임은 금속 소재를 사용해 고객이 요구하는 형태로 제작했다. 입구에 설치한 대형 지주사인의 크기는 가로 10피트(약 3m), 세로 10.8피트(약 3.3m)이고 각 구획을 안내하는 메시지는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1등
엘 플러스 에이치 사인은 커피숍과 주위 환경을 아크릴로 제작한 지주사인, 벽걸이 벽화 그리고 다양한 그래픽으로 장식해 일반 사인시스템 부문 1등을 차지했다.
ㆍ 디자인, 제작 : 엘 플러스 에이치 사인 (L+H Sign)
ㆍ 클라이언트 : 골드카페 (Gold Cafe)
2등
크라머 디자인 어소시에이션은 브램튼 로즈 극장에 건물 구조물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만한 품위 있는 사인과 방향 안내시스템을 설치했다.
디자인 : 크라머 디자인 어소시에이션 (Kramer Design Association)
제작 : 킹 아키텍처럴 프로덕트 (King Architectural Products)
클라이언트 : 페이지 플러스 스틸레 아키텍트 (Page+Steele Architects)
3등
아키텍처럴 사인 앤 그래픽과 동물원 자체 디자인팀은 세르겐티와 동물 보호구역을 재현하기 위한 사인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ㆍ 디자인 : 노스캐롤라이나 동물원 (North Carolina Zoo)
ㆍ 제작 : 아키텍처럴 사인 앤 그래픽 (Architectural Signs and Graphics)
ㆍ 클라이언트 : 노스캐롤라이나 동물원 (North Carolina Zoo)

○ 조명 사인시스템 부문
주야간 컬러변환 시트로 제작한 대중교통 안내사인
조명 사인시스템 부문 1등은 로스엔젤레스의 대중교통 시설인 메트로(Metro)의 사인시스템이 차지했다. 로스앤젤레스는 출퇴근시간에 고속도로를 통해 이동하려면 매우 힘든 도시다. 로스앤젤레스 메트로 당국에서 제공하는 대중교통 시스템은 매주 140만 명이 이용한다. 메트로의 자체 디자인팀과 엘엔아이 사인(LNI Signs)은 각 메트로 정류장에 설치할 환경 그래픽을 공동으로 제작했다.
정류장에 설치한 메트로 로고는 스테인리스로 표면을 덮고 내부에 형광등 조명을 설치했다. 그리고 메트로를 상징하는 문자인 ‘M’을 주야간 컬러변환 시트를 사용해 제작해 낮에는 검정색 밤에는 흰색으로 변한다. 지주사인 역시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제작했고 조명용 아크릴 디스플레이를 양면에 설치했다.
2등은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인 스팽글스(Spangles)의 사인시스템이다. 1978년도에 설립한 스팽글스는 캔자스주에 체인점 21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 사인시스템은 1950년대 미국 식당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대부분 네온 조명을 사용했다. 최근 위치다(Wichita) 지역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은 네온 조명을 다양한 곳에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우선 조명 지주사인, 테두리 네온사인, 네온 노출형 채널사인, 메뉴판, 출입구 사인, 실물보다 더 큰 기타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지주사인의 프레임은 알루미늄을 맞춤형 사출 성형해 제작했고 분홍색, 황금색, 파랑색 그리고 하얀색 네온 조명을 설치한 채널사인을 설치했다. 지주사인 아래에 설치한 사각형 게시판은 알루미늄 판으로 제작했으며 전면에는 백색 아크릴을 설치했고 형광등을 내부조명으로 사용했다.
레스토랑 건물 전면은 길이가 700피트(약 20m) 정도인 파랑색, 분홍색, 황금색 네온을 사용해 테두리를 장식했다. 채널문자에는 황금색 네온 조명을 설치했다. 제작업체인 미라클 사인(Miracle Signs)은 사인시스템과 함께 알루미늄 판으로 대형 기타 조형물을 제작했는데 두꺼운 강철로 기타 줄을 그대로 재현했다. 미라클 사인은 코렐드로와 마야(Maya)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이번 프로젝트를 개발했다.
3등은 시티센터(City Center)라는 쇼핑몰의 사인시스템이 차지했다. 애드*바이스(Ad*Vice)는 버지니아주 뉴포트 뉴스(Newport News)에 있는 쇼핑몰인 시티센터에 설치할 사인 제작을 담당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디자이너 굿윈(Goodwin)은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벽면사인, 보행자 입구, 차도 입구 사인, 주차장 안내사인, 방향 안내사인 등을 포함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한 소재는 열 성형 플라스틱, 알루미늄, 강철 등이며 광원은 형광등, 백열등, 네온, 할로겐램프를 적용했다.
1등
메트로의 자체 디자인팀과 엘엔아이 사인은 각 메트로 정류장에 설치할 환경 그래픽을 공동으로 제작했다.
ㆍ 디자인 : 메트로 디자인 스튜디오 (Metro Design Studio)
ㆍ 제작 : 엘앤아이 사인 (LNI Signs)
ㆍ 클라이언트 : 로스앤젤레스 대중교통청 (Los Angeles County Metropolitan Transportation Authority)
2등
이 레스토랑 사인시스템은 1950년대 미국 식당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대부분 네온 조명을 사용했다.
ㆍ 디자인 : 스팽글스 (Spangles)
ㆍ 제작 : 미라클 사인 (Miracle Signs)
ㆍ 클라이언트 : 스팽글스 (Spangles)
3등
애드*바이스는 버지니아주 뉴포트 뉴스에 있는 쇼핑몰인 시티센터에 설치할 사인 제작을 담당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벽면사인, 보행자 입구, 차도 입구 사인, 주차장 안내사인, 방향 안내사인 등을 포함하고 있다.
ㆍ 디자인, 제작 : 애드*바이스 (Ad*Vice)
ㆍ 클라이언트 : 하비 린드세이 (Harvey Lindsay)

○ 전자사인(일반) 부문
다양한 형태로 제작, 시공한 LED 사인들
전자사인 부문은 일분 부문과 지주 부문으로 구분했다. 일반 전자사인 부문 1등은 전체 높이가 약 30m에 달하는 극장 입구 사인이다. 이 사인의 맨 꼭대기에 있는 조명탑은 폴리카보네이트 창문으로 할로겐 조명을 설치했고 그 아래에 돔 형태로 지붕을 설치했다. 그리고 문자를 지지하는 사각형 박스 구조물은 시트와 구멍이 난 소재로 덮어서 제작했다.
백색 LED 조명을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장착해 문자 내부에 설치했다. 그리고 이와 유사하게 관 형태로 만든 LED 모듈을 문자 주위에 설치했다. 가로 폭이 51피트(약 15.5m)인 문자 ‘Southland’는 타공철판을 둥글게 만든 후 그 위에 채널사인 형태로 설치했다. 이 채널사인 역시 내부에 백색 LED 모듈을 설치했다.
일반 전자사인 부문 2등은 이미지 킹 사인(Image King Signs)이 제작한 작품이다. 이 사인의 규격은 높이가 18피트(약 5.5m)이며 폭은 66인치(1.7m)다. 전면을 네온 조명으로 노출한 채널사인을 설치했고 돌출사인 프레임 테두리에 네온관 2개를 수직으로 설치했다. 문자 ‘21’이 적혀 있는 원형 프레임은 아크릴로 전면을 덮었고 시트로 그래픽을 제작한 후 실내용 할로겐 조명을 설치했다. 문자 ‘21’은 채널사인 형태로 제작했다.
3등은 엔젤스 디너(Angel's Dinner)라는 레스토랑 사인이다. 이 작업에는 라우터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지그(Jig) 톱과 큰 가위만 사용했다. 사인 디자인은 거버의 소프트웨어인 오메가를 사용해 작업했고 채널사인에는 장미색 네온을 설치했다.
1등
이 사인의 맨 꼭대기에 있는 조명탑은 폴리카보네이트 창문으로 할로겐 조명을 설치했고 그 아래에 돔 형태로 지붕을 설치했다.
ㆍ 디자인, 제작 : 고든 사인 (Gordon Sign)
ㆍ 클라이언트 ; 콜로라도 씨네마 그룹 (Colorado Cinema Group)
ㆍ 제작비 : $115,000 (약 9,200만원)
2등
이미지 킹 사인이 제작한 작품으로 전면에 네온 조명으로 노출한 채널사인을 설치했고 돌출사인 프레임 테두리에 네온관 2개를 수직으로 설치했다.
ㆍ 디자인, 제작 : 이미지 킹 사인 (Image King Signs)
ㆍ 클라이언트 : 래티튜드 21 (Latitude 21)
3등
엔젤스 디너라는 레스토랑 사인이다. 이 작업에는 라우터 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지그 톱과 큰 가위만 사용했다.
ㆍ 디자인, 제작 : 웨들 사인 (Weddle Signs)
ㆍ 클라이언트 : 앤젤스 디너 (Angel's Diner)
ㆍ 제작비 : $22,750 (약 1,800만원)

○ 전자사인(지주) 부문
거대한 건축물 형태로 제작한 초대형 지주사인들
전자사인 역시 일반 부문과 지주 부문으로 구분해서 작품을 선정했다. 전자사인 지주 부문 1등은 다빈치 사인시스템(DaVinci Sign Systems)이 출품한 센테라(Centerra)의 지주사인이다. 양면 지주사인과 타워 사인을 성공적으로 마쳐 이번 사인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인업체의 제작 실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된 셈이다.
센테라의 지주사인은 담황색 모래와 돌로 기초를 형성했고 알루미늄 프레임을 설치했다. 이 알루미늄 프레임에는 사인폼(Sign*Foam)을 입체형태로 조각해서 제작한 채널문자를 설치했다. 그리고 볼타르스(Voltarce)사가 개발한 백색 네온관을 설치해 조명효과를 냈다. 로고 부분은 백색 형광등을 내부 광원으로 사용했다. 직경이 12피트(약 3.7m)인 원형 탑은 알루미늄으로 제작하고 황갈색 LED를 설치해 은은한 조명효과를 냈다.
2등은 사우스리지 공원(Southridge Commercial Park)의 지주사인이다. 양면으로 제작한 이 사인은 알루미늄을 레이저 조각기로 커팅해 문자를 새겼다. 그런 다음 검정색 유광 에나멜을 칠해 마감 처리했다. 문자 주위는 알루미늄 광택이 있는 에나멜을 브러쉬로 칠했다. 뒤에 있는 수직 타워 역시 에나멜로 마감했고 하단에 있는 작은 문자 역시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 전체적인 조명은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했다.
3등은 소미스(Somi's) 레스토랑의 지주사인이다. 스테이크와 해산물은 손님들을 끌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이 레스토랑에 설치한 독특한 지주사인은 더 많은 손님을 모이게 한다. 후광 채널사인에는 이지엘(EGL)이 개발한 네온관을 설치했고 테크노룩스(Tecnolux)의 15mm 적색 네온관으로 프레인 테두리를 장식했다.
1등
다빈치 사인시스템이 출품한 센테라 지주사인은 양면 지주사인과 타워 사인을 성공적으로 마쳐 이번 사인 프로젝트에 참가한 사인업체의 제작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ㆍ 디자인, 제작 : 다빈치 사인 시스템 (DaVinci Sign Systems)
ㆍ 클라이언트 : 맥위니 엔터프라이즈 (McWhinney Enterprises)
ㆍ 제작비 : $300,000 (약 2억 4천만원)
2등
사우스리지 공원의 지주사인이다. 양면으로 제작한 이 사인은 알루미늄을 레이저 조각기로 커팅해 문자를 새겼다.
ㆍ 디자인, 제작 : 돈 벨 사인 (Don Bell Signs)
ㆍ 클라이언트 : 이스트 그룹 프로퍼티(East Group Properties)
3등
스테이크와 해산물은 손님들을 끌기에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이 레스토랑에 설치한 독특한 지주사인은 더 많은 손님을 모이게 한다.
ㆍ 디자인, 제작 : 다빈치 사인 시스템 (DaVinci Sign Systems)
ㆍ 클라이언트 : 소미스 레스토랑 (Somi's Restaurant)
ㆍ 제작비 : $24,000 (약 2천만원)

○ 지주사인 부문
네온과 LED를 적재적소에 사용한 지주사인
지주사인 부문 1등과 동시에 전체 대상은 한국인 환경 디자이너인 유충렬씨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로렌스 플러스 유 디자인(Lorence+Yoo Design)이 출품한 작품이 수상했다. 로렌스 플러스 유 디자인은 파이어휠(Firegwheel) 타운 센터의 환경그래픽을 디자인하면서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 타운센터의 입구 사인은 벽돌로 기둥을 만들고 강철을 정교히 다듬어 제작해 미국의 특성을 잘 표현했다. 제작업체로 참여한 인티그레이티드 사인(Integrated Signs)은 네온 후광조명식 채널사인을 제작하고 갤브철판으로 지지대를 만들어 설치했다. 기둥 양옆에 타운 센터 로고를 제작해 설치했고 투광기로 비췄다.
지주사인은 디자인이 단순해야 하며 임팩트가 강해야 하고 텍스트를 최소한 적게 사용해야한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인 제작업체인 엔세이콤(Enseicom)이 제작한 레스 갤러리스 디 앤주(Les Galeries d' Anjou) 쇼핑몰의 지주사인은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2등을 수상했다.
엔세이콤은 높이가 17피트(약 5.2m)인 지주사인 2개를 설치했다. 백색 아크릴로 제작한 문자 뒷면에는 백색 네온을 설치하고 출력전류가 60mA인 변압기로 전력을 공급했다. 그리고 화살표시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해 반투명 시트로 표면을 덮고 백색 네온으로 내부 조명 효과를 냈다. 상단에 있는 검정색 둥근 원형 로고 역시 내부 조명으로 백색 네온을 사용했다.
제임스 본드는 독특하게 보드카와 진을 섞어 칵테일을 흔들어 마신다. 에스코 일렉트릭 사인(YESCO Electric Sign)은 이런 독특한 칵테일을 표현하기 위해 LED와 네온을 동시에 사용해 사인을 제작했고 이번 국제 사인 콘테스트 지주사인 부문 3등을 수상했다. 높이가 20피트(약 6m)인 이 지주사인은 상단에 칵테일 잔을 형상화한 삼각형 프레임과 하단에 직사각형 프레임으로 구성했다. 슬론(Sloan)이 개발한 LED 로프라이트 제품인 플렉시브라이트(FlexiBRITE)를 칵테일 잔과 기둥 테두리에 설치해 강조했다.
1등 (대상)
로렌스 플러스 유 디자인은 파이어휠 타운 센터의 환경그래픽을 디자인하면서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ㆍ 디자인 : 로렌스 플러스 유 디자인 (Lorence+Yoo Design)
ㆍ 제작 : 인티그레이티드 사인 (Integrated Signs)
ㆍ 클라이언트 : 사이먼 프러퍼티 그룹 (Simon Property Group)
ㆍ 제작비 : $800,000 (약 6억 4천만원)
2등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인 제작업체인 엔세이콤이 제작한 레스 갤러리스 디 앤주 쇼핑몰의 지주사인은 지주사인 부문 2등을 수상했다.
ㆍ 디자인 : 트래픽 (Traffic)
ㆍ 제작 : 엔세이콤 (Enseicom)
ㆍ 클라이언트 : 레스 갤러리스 디 앤주 (Les Galeries d' Anjou)
3등
높이가 약 6m인 이 지주사인은 상단에 칵테일 잔을 형상화한 삼각형 프레임과 하단에 직사각형 프레임으로 구성했다.
ㆍ 디자인, 제작 : 영 익렉트릭 사인 (Young Electric Sign)
ㆍ 클라이언트 : 래퍼티스 (Raffertys)
ㆍ 제작비 : $37,904 (약 3천만원)

○ 돌출사인 부문
컴퓨터 조각과 수조각 기술을 총동원
돌출사인 부문에는 총 5개 작품이 선정됐다. 2등과 3등에 선정된 작품이 총 2개씩이다. 돌출사인 부문 1등은 숙박시설인 올드포트인(Old Port Inn)에 있는 비스트로(Bistro)라는 음식점 사인이 차지했다. 이 돌출사인은 뉴욕 영스타운(Youngstown)에 자리잡고 있으며 크기는 가로 26인치(약 66cm), 세로 30인치(약 76cm)다. 제이 쿡스(Jay Cooke's)가 판매하고 있는 페인트로 3번 칠하고 에나멜로 3번 마무리한 후 금박을 입혀서 완성한 이 사인의 소용돌이 모양은 직접 손으로 조각했다. 제작업체인 올드 더치맨 로트 아이언(Old Dutchman Wrought Iron)은 돌출사인을 설치할 구조물로 알루미늄을 소용돌이 스타일로 제작했다.
2등 수상작은 두 개다. 앤드류 트런피오(Andrew Trunfio)가 거버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오메가(Gerber Omega)와 코렐드로를 사용해 디자인한 장난감 전문점 돌출사인은 알루미늄을 라우터로 가공해 제작한 구조물을 사용했는데 샌드블래스터로 가공한 사인을 지탱한다. 사인의 규격은 가로가 36인치(0.9m), 세로는 50인치(1.3m)다.
두 번째 2등 수상작인 테디스 베이커리(Teddy's Bakery) 사인은 옥외용 패널로 제작했다. 두꺼운 패널로 제작한 문자는 에나멜로 칠했다. 그리고 커피 잔은 사인폼 소재를 직접 손으로 조각해 제작했고 접착제로 둥근 원형 돌출사인에 붙였으며 사인 전체를 프리머(Primer)로 칠했다. 그리고 베이커리의 창문과 조화롭게 돌출사인을 설치하기 위해 지지대를 직접 맞춤형으로 제작했다.
3등 역시 두 가지다. 사인 전체를 클로라이드(Chloride)라는 소재로 제작한 안경전문점 조나단 피퍼스(Jonathan Peepers)의 사인은 안경 모양을 거버(Gerber)의 라우터인 사브레(Sabre) 408로 제작한 후 솔벤트 장비로 출력한 그래픽을 그 위에 붙였고 금색 페인트로 칠했다. 마지막으로 알루미늄 패널을 엑폭시로 도장했다.
커피숍 렘브란트(Rembrandts) 돌출사인도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커피숍은 정교하게 제작한 철 구조물과 보조를 맞출만한 돌출사인이 필요했다. 거버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오메가를 사용해 디자인했으며 그리고 거버 AR 600 라우터로 두께 4mm 판재를 조각해 제작한 것이다. 각 문자는 뒷면에 장식 못을 박아 설치했고 중앙에 있는 그래픽은 약간 안으로 밀어 넣어 입체감을 살렸다. 모든 그래픽은 오세(Oce)의 솔벤트 장비인 아리조나(Arizona) 180으로 출력했다.
1등
올드포트인에 있는 비스트로라는 음식점 사인이 돌출사인 부문 1등을 차지했다. 이 돌출사인은 뉴욕에 자리잡고 있으며 크기는 가로 약 66cm, 세로 약 76cm다.
ㆍ 디자인, 제작 : 올드 더치맨 로트 아이언 (Old Dutchman Wrought Iron)
ㆍ 클라이언트 : 비스트로 앳 더 올드포트 인 (Bistro at the Old Fort Inn)
2등 (1)
앤드류 트런피오가 디자인한 장난감 전문점 돌출사인은 알루미늄을 라우터로 가공해 제작한 구조물을 사용했는데 샌드블래스터로 가공한 사인을 지탱한다.
ㆍ 디자인, 제작 : 보이드 사인 시스템 (Boyd Sign Systems)
ㆍ 클라이언트 : 피크-어-부 토이 (Peak-A-Boo Toys)
ㆍ 제작비 : $4,500 (약 360만원)
2등 (2)
테디스 베이커리 사인은 옥외용 패널로 제작했다. 두꺼운 패널로 제작한 문자는 에나멜로 칠했고 커피 잔은 사인폼 소재를 직접 손으로 조각해 제작했다.
ㆍ 디자인 : 프레쉰크 이미지 앤 그래픽 디자인 (Feshink Image & Graphic Design)
ㆍ 제작 : 아브라카다브라 사인 (Abracadabra Signs)
ㆍ 클라이언트 : 테디스 베이커리 (Teddy's Bakery)
3등 (1)
사인 전체를 클로라이드라는 소재로 제작한 안경전문점 조나단 피퍼스의 사인은 안경 모양을 라우터로 제작한 후 솔벤트 장비로 출력한 그래픽을 그 위에 붙였다.
ㆍ 디자인, 제작 : 브로드워크 사인 (Broadwalk Signs)
ㆍ 클라이언트 : 조나단 피퍼스 (Jonathan Peepers)
ㆍ 제작비 : $1,895 (약 150만원)
3등 (2)
라우터로 두께 4mm 판재를 조각해 제작한 것이다. 각 문자는 뒷면에 장식 못을 박아 설치했고 중앙에 있는 그래픽은 약간 안으로 밀어 넣어 입체감을 살렸다.
ㆍ 디자인, 제작 : 골든 웨스트 애드버타이징 (Golden West Advertising)
ㆍ 클라이언트 : 렘브란트 커피하우스 (Rembrandts Coffee House)
ㆍ 제작비 : $6,887 (약 550만원)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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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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